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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자본 (커버이미지)
21세기 자본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토마 피케티 지음, 장경덕 외 옮김, 이강국 감수 
  • 출판사글항아리 
  • 출판일2015-01-12 
  • 등록일2015-10-12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20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전 세계에 ‘피케티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프랑스 파리경제대 토마 피케티 교수의 <21세기 자본>이 드디어 출간한다. 지난해 8월에 프랑스, 올해 4월에 미국에서 번역 출간된 이후 경제계는 물론 세계 지성인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아온 <21세기 자본>은 국내에서도 이미 자본주의에 내재한 불평등의 동학에 대한 참신하고 실증적인 분석과 대담하고 파격적인 대안 제시로 인해 논쟁의 중심에 있다.

우선 경제적 불평등을 배태하는 자본주의의 작동 원리를 명료하게 설명한다. 저자는 소득 불평등의 근본 원인으로 자본수익률이 경제성장률보다 늘 높다는 이론을 제시한다. 즉, 자본이 스스로 증식해 얻는 소득(임대료, 배당, 이자, 이윤, 부동산이나 금융상품에서 얻는 소득 등)이 노동으로 벌어들이는 소득(임금, 보너스 등)을 웃돌기 때문에 소득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진다는 것이다.

실제로 저자가 제시하는 통계자료를 들여다보면, 소득에서 자본이 차지하는 비율이 1914~1945년에 급격히 떨어진 이후 다시 증가해 최근에는 19세기 수준의 턱 밑까지 도달했다. 1914~1945년에 잠시 상대적으로 평등이 높게 유지되었던 것은 단지 전후 복구를 위해 각국 정부가 의도적으로 부유층의 상속된 부에 상당한 정도의 과세를 했기 때문이었다는 것이 저자의 판단이다.

저자소개

1971년 프랑스 파리 근교의 클리시에서 태어나 파리고등사범학교에서 수학과 경제학을 전공했다. 그 후 사회과학고등연구원과 런던 정치경제학교에서 로제 게느리(Roger Guesnerie) 교수의 지도 아래 부의 재분배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3년부터 3년간 미국 MIT 대학에서 조교수로 경제학을 가르쳤으며, 1995년에 다시 파리로 돌아와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CNRS) 연구원으로 있었다. 2000년부터 사회과학고등연구원 교수로 있다. 저서로 경제적 불평등에 내재한 자본주의의 동학을 분석하고 글로벌 자본세를 그 대안으로 제시하여 세계적 명성을 가져다준 주저 『21세기 자본』(글항아리, 2014)를 비롯하여 『불평등 경제』(마로니에북스, 2014)가 국내에 번역ㆍ출판되었으며, 이 밖에도 Les hauts revenus en France 20 si?cle(2001), Peut-on sauver l’Europe?(2012) 등이 있다.

목차

서장

제1부 소득과 자본

제1장 소득과 생산
제2장 성장: 환상과 현실

제2부 자본/소득 비율의 동학

제3장 자본의 변신
제4장 구유럽에서 신세계로
제5장 자본/소득 비율의 장기 추이
제6장 21세기 자본과 노동의 소득분배율

제3부 불평등의 구조

제7장 불평등과 집중: 예비적 고찰
제8장 두 개의 세계
제9장 노동소득의 불평등
제10장 자본 소유의 불평등
제11장 장기적 관점에서 본 실력주의와 상속
제12장 21세기 글로벌 부의 불평등

제4부 21세기의 자본 규제

제13장 21세기의 사회적 국가
제14장 누진적 소득세에 대한 재고
제15장 글로벌 자본세
제16장 공공부채의 문제

결론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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