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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즈번드 시크릿 (커버이미지)
허즈번드 시크릿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리안 모리아티 지음, 김소정 옮김 
  • 출판사마시멜로 
  • 출판일2015-03-18 
  • 등록일2015-10-12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20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미국에서 출간과 동시에 독자들의 입소문과 탄탄한 스토리에 힘입어 2013년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고, 아마존 '최고의 책'에 선정되는 등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소설이다. 1,000만 부에 가까운 판매 기록, 평점 4.5점에 13,800건이 넘는 어마어마한 독자 리뷰는 이 책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과 뜨거운 사랑을 증명하며, 그 전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던 오스트레일리아 소설가 리안 모리아티를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르게 만든 힘이 되었다.

세 딸아이의 엄마이자 완벽한 남편을 둔 행복한 가정주부 세실리아는 오늘도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며, 요즘 들어 둘째아이가 푹 빠져 있는 '베를린 장벽'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그러다 문득 옛날 친구와 여행 갔을 때 주워온 베를린 장벽 조각을 찾으러 다락방으로 올라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우연히 봉인된 낡은 편지 봉투를 발견한다. 남편 존 폴이 직접 손으로 쓴 편지다.

편지 봉투에는 '반드시 내가 죽은 뒤에 열어볼 것'이라는 글이 적혀 있다. 부부로 살아온 15년 동안 서로가 모르는 비밀은 전혀 없다고 여겨왔던 세실리아는 호기심에 사로잡혀 있다가 출장 간 남편과의 전화 통화에서 편지를 발견했다고 말한다.

그런데 기억이 잘 나지 않는 편지라며 대수롭지 않게 답했던 남편이 예정보다 3일이나 먼저 집에 도착하고, 평소 페소공포증이 있어서 다락방에 올라간다면 그건 아마 죽고 사는 문제일 거라고 예기했던 남편이 자신이 잠든 사이에 편지를 찾으러 다락방으로 올라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 세실리아는 망설였던 편지를 결국 뜯고 만다.

저자소개

감각적인 문체, 짜임새 있는 구성, 매력적인 스토리로 영미 문학계에서 주목받는 중견 여류작가이자 뉴욕타임스가 뽑은 베스트셀러 작가다. 국내에 소개된 《허즈번드 시크릿(The Husband's Secret)》, 《기억을 잃어버린 앨리스를 부탁해(What Alice Forgot)》 외에 《최면치료사의 러브스토리(The Hypnotist’s Love Story)》, 《세 가지 소원(Three Wishes)》, 《마지막 기념일(The Last Anniversary)》과 어린이 책 《우주 여단(Space Brigade)》 등을 썼다. 꾸준한 집필 활동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오던 중, 2013년 《허즈번드 시크릿》과 2014년 《커져버린 사소한 거짓말(Big Little Lies)》이 연속으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명실상부한 히트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2013년 가을 ‘리처드 앤 주디 북클럽(Richard & Judy Bookclub) 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15년 현재 남편, 두 아이와 함께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산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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