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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와 잠수함 (커버이미지)
토끼와 잠수함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박범신 지음 
  • 출판사마더북스(마더커뮤니케이션) 
  • 출판일2014-06-09 
  • 등록일2015-10-12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15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토끼와 잠수함>은 박범신 작가의 첫 번째 창작집으로 초판본은 1978년 ‘홍성사’에서 나왔고, 몇 년 후 ‘문학사상사’에서 재출간 되었다. 30대 중반 박범신 작가는 문학을 가리켜 ‘목매달고 죽어도 나무’라고 지칭할 만큼 창작의 고통과 기쁨을 죽음의 강을 건너듯 처절했다.
11편의 단편소설 모음집으로, 짧지만 그 시대 사회상을 은유적이면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다.

저자소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설작가이며 시대를 초월한 미학적 감수성을 지닌 영원한 청년작가다.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독자들 마음을 사로잡는 수많은 작품을 집필했으며, 『촐라체』, 『고산자』, 『은교』, 『소금』 등으로 지금까지도 여전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작품으로는 『죽음보다 깊은 잠』, 『풀잎처럼 눕다』, 『불의 나라』, 『물의 나라』, 『겨울강 하늬바람』, 『킬리만자로의 눈꽃』, 『침묵의 집』, 『외등』, 『더러운 책상』, 『나마스테』등이 있고, 소설집에 『토끼와 잠수함』, 『덫』, 『향기로운 우물 이야기』 등이, 연작소설에 『빈 방』, 『흰소가 끄는 수레』 등이 있다.

목차

시진읍
여름의 잔해
말뚝과 굴렁쇠
우리들의 장례식
역신의 축제
우화작법
겨울 아이
식구
논산댁
아버지의 평화
토끼와 잠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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