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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계곡 (한글판 + 영문판) (커버이미지)
공포의 계곡 (한글판 + 영문판)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아서 코난 도일 지음, 송성미 옮김 
  • 출판사더클래식 
  • 출판일2014-04-10 
  • 등록일2015-10-12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6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 내용 소개

소름끼치는 반전
벌스톤 저택의 기이한 살인 사건과 모리어티 교수의 음모
셜록 홈즈 시리즈의 네 번째 장편 《공포의 계곡》
《공포의 계곡》은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즈음인 1914년 9월부터 1915년 5월까지 〈스트랜드 매거진〉에 연재된 후에 단행본으로 만들어졌다. 셜록 홈즈 시리즈의 첫 번째 장편 《주홍색 연구》처럼 2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에서 사건 개요와 해결에 다다르기까지의 홈즈의 추리를, 2부에서는 사건의 배경이 된 ‘공포의 계곡’이라 불리는 미국의 탄광촌 펜실베이니아 주 버미사 계곡에서의 사건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미국의 하드보일드(Hard-boiled)적 요소가 결합된 독특한 작품으로 평가된다.
주목할 만한 점은 《공포의 계곡》이 실제로 미국의 한 탐정 사무소에서 펜실베이니아 주 광부들의 비밀 조직인 몰리 머과이어스(Molly Maguires)에 자기네 요원을 투입해 조직을 와해시킨 일을 재구성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모리어티 교수는 1894년에 발표된 셜록 홈즈 시리즈 두 번째 단편집 《셜록 홈즈의 회상》의 맨 마지막 이야기 〈마지막 사건〉에서 모리어티 교수가 절벽에 떨어지며 죽는데, 《공포의 계곡》에서 다시 등장한다. 이를 통해 《공포의 계곡》이 먼저 쓰였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뛰어난 변장술, 웬만한 싸움에는 지지 않을 정도의 무술 실력과 체력, 그리고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범죄자를 넘어서는 뛰어난 추리력을 가진 셜록 홈즈도 긴장하게 하는 모리어티의 음모는 과연 무엇일까? 미국 탄광촌에서는 과연 무슨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 모리어티와 홈즈의 운명적인 만남은 어떤 결말을 이끌 것인가? 소름끼치는 반절 결말이 담긴 홈즈와 그의 숙적 모리어티 교수의 대결에 주목하며 공포의 계곡으로 모험을 떠나 보자.

저자소개

추리 소설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인물 ‘셜록 홈즈’를 창조해 전 세계 독자를 열광시킨 영국의 소설가. 1859년 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에서 태어나 에든버러 대학에서 의학을 전공했다. 의대 졸업 후 서부 아프리카 해안을 항해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을 했는데, 이 시기의 경험은 그의 소설에 폭넓은 소재와 주제를 제공했다. 그는 <사사싸 계곡의 미르터리>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으로 소설 쓰기를 시작했으며, 1887년 《주홍색 연구》를 발표하여 추리 소설가로 명성을 얻었다. 이후 8편의 셜록 홈즈 이야기를 비롯해 역사 소설, 모험 소설 등 20여 편의 작품을 출간했다. 셜록 홈즈 이야기는 처음 발표되자마자 세상에 돌풍을 일으켰고 세계 각국에 소개되었다. 독자들은 괴팍한 성격과 탁원한 재능으로 카리스마를 풍기는 홈즈의 모습에 매료되었다. 그 결과 홈즈는 명탐정의 대명사가 되었고, 심지어 많은 독자가 그를 실제 인물이라고 믿기까지 했다.

목차

▶ 이 책의 차례

제1부
벌스톤의 비극
1. 경고
2. 셜록 홈즈, 이야기하다
3. 벌스톤의 비극
4. 어둠
5. 드라마 속의 사람들
6. 동터 오르는 빛
7. 해결

제2부
스코러즈
1. 그 남자
2. 보디마스터
3. 버미사 341지부
4. 공포의 계곡
5. 가장 어두웠던 시간
6. 위험
7. 버디 에드워즈의 덫
에필로그

작품 해설
작가 연보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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