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정보 입력 영역

내서재

더보기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 다운로드
  • 자료대출안내

추천도서

더보기

컨텐츠상세보기

선 오브 갓, 예수의 생애 (한글판 + 영문판) (커버이미지)
선 오브 갓, 예수의 생애 (한글판 + 영문판)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찰스 디킨스 지음, 원은주 옮김 
  • 출판사더클래식 
  • 출판일2014-05-02 
  • 등록일2015-10-12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3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 내용 소개

예수님의 탄생에서부터 부활까지의 일대기 재현
세계 최고의 베스트셀러 ‘성경’ 영화화 〈선 오브 갓〉
미국 드라마 중 성경을 그대로 재현했다는 평을 받고 있는 10부작 드라마 〈더 바이블〉이 흥행하자, 할리우드는 다시 한 번 종교영화 제작에 집중했다. 그중 〈선 오브 갓〉은 〈더 바이블〉의 내용 중 예수의 일대기만 을 뽑아 성경의 내용을 충실히 표현했다. 〈선 오브 갓〉은 예수의 탄생부터 삶과 죽음, 부활에 이르기까지의 내용을 거대한 스케일로 담아 내 미국 할리우드에서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큰 호평을 받았다.

기독교 종교인들의 극찬!
★ 놀라움 그 자체!, 단연 최고의 영화! _릭 워렌(미국 새들백교회 목사)
★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담은 의미 있는 작품!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 준다! _노창수(미국 남가주사랑의교회 목사)
★ 21세기 크리스천 문화의 새로운 장르를 열어 준 기념비적 작품! _박형은(미국 동양선교교회 목사)

한국 대표 스타들의 추천!
★ 글로 수없이 읽었던 내용을 직접 영화로 보니까 숨이 막힐 정도로 감동적이었다. 정말 많은 분들이 보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 _박진영(작곡가 겸 가수)
★ 감동적으로 정말 잘 봤다. 성경 내용을 빠르게 영화로 보니 이해도 잘됐다. 멋진 영화였다. _정겨운(배우)
★ 성경을 보며 상상했던 장면들을 직접 볼 수 있는 뜨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모든 크리스천들이 반드시 봐야 할 영화고, 함께 보고 싶은 사람들을 극장에 데리고 와서 봐야 할 영화다. _주영훈(작곡가)

영화 개봉에 맞춰 찰스 디킨스의 《선 오브 갓, 예수-예수의 생애》를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에서 출간한다. 찰스 디킨스의 작품은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이야기하듯 만들어진 작품으로 예수님의 생애를 이해하기 쉽게 씌어 있다. 한국 기독교 종교계에서도 극찬을 받은 영화〈선 오브 갓〉의 내용은 찰스 디킨스가 1846~1849년 사이 자신의 자녀들에게 물려주려고 쓴 《선 오브 갓, 예수-예수의 생애》와 비슷하다. 찰스 디킨스는 자신의 아이들이 예수님의 삶과 가르침을 알고 받아들여 이웃을 용서하고 사랑하며 배려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집필했기에 찰스 디킨스는 출판이 되는 것을 반대했다고 한다. 오직 자손들에게만 읽히길 바랐던 이 책은 그의 자손들이 소장하다가 1934년에야 비로소 세상에 공개되었다.

예수가 남긴 기적 같은 행적과 가르침
찰스 디킨스가 창조한 단 하나뿐인 성경!
《선 오브 갓, 예수-예수의 생애》는 셰익스피어와 함께 영국의 대표적인 문학가로 인정받은 대문호 찰스 디킨스가 자신의 자녀들에게 예수님의 생애와 교훈을 가르쳐주기 위하여 쓴 것이다. 찰스 디킨스는 자녀들에게 인생에 있어서 모델로 삼아야 할 분으로 예수님을 선택했고 그의 생애를 아주 쉽게 풀어나가면서 신약성경의 내용을 근거로 하여 예수님 생애를 어린아이들도 쉽게 이해하고 읽을 수 있게 했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71권 《선 오브 갓, 예수-예수의 생애》에는 찰스 디킨스가 신약성경에서 나오는 예수님의 행적을 11장으로 구성해 예수님의 탄생과 어린 시절, 열두 제자들과 행한 가르침과 행적들을 아이들도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하듯 전개된다. 찰스 디킨스의 자녀에 대한 사랑과 예수님의 행실을 본받기 위해 성경을 새롭게 쓴 작품, 《선 오브 갓, 예수-예수의 생애》을 만나 보자.

저자소개

1812년 2월 7일 영국 포츠머스에서 해군성 경리국의 직원 존 디킨스의 여덟 아이 중 둘째로 태어났다. 호인이었으나 다소 경제관념이 부족한 아버지 때문에 가족들은 이사를 반복해야 했고, 결국 1824년 마셜시 채무자감옥에 수감되기에 이른다. 열한 살의 디킨스는 홀로 하숙을 하며 구두약공장에서 병에 라벨 붙이는 작업을 했는데, 매일 10시간씩 일하며 주당 6실링을 받았던 이때의 혹독한 경험은 후일 자전적 소설 《데이비드 코퍼필드》를 비롯한 여러 작품의 토대가 되었다. 집안 형편으로 결국 학교를 그만두고 속기술을 배워 의회기자로 일하게 되었으나 문학에 대한 꿈은 접지 않았고, 1833년 《먼슬리 매거진》에 <포플러 거리의 만찬>을 싣게 되면서 작가로서의 첫 걸음을 내딛었다. 이후 ‘보즈’라는 필명으로 런던의 일상을 그린 단편들을 연재, 1836년 이 스케치 형식의 글들을 《보즈의 스케치》라는 이름으로 묶어 출간했다. 이듬해 전작의 확대판이라고도 할 수 있는 《피크위크 페이퍼즈》가 유쾌한 등장인물과 특유의 재담으로 크게 주목을 받았고, 연이어 《올리버 트위스트》(1838)가 대중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게 되면서 당대 인기작가 중 한 사람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니컬러스 니클비》(1839) 《오래된 골동품 가게》(1841) 《바나비 러지》(1841) 등 초기의 유머감각을 잃지 않으면서도 사회의 모순과 서민의 애환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작품들을 계속 발표했고, 1843년 12월에는 《크리스마스 캐럴: 유령이야기》를 발표, 일주일 동안 6천 부가 판매되는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후 디킨스는 다섯 권의 크리스마스북을 출간했고, 매년 잡지에 단편을 개제하는 등 ‘크리스마스의 작가’로서의 명성을 이어나갔다. 1850년 발표한 《데이비드 코퍼필드》를 비롯한 《블리크 하우스》(1853), 《어려운 시절》(1854) 등의 후기작에서는 사회의 여러 계층을 폭넓게 다룬 이른바 파노라마적인 사회소설로 접근해갔다. 잡지사 경영, 자선사업, 공개 낭독회 등 다양한 방면에서 정력적인 활동을 이어가는 사이에도 《두 도시 이야기》(1859), 《위대한 유산》(1861) 등 선이 굵은 작품들을 계속 발표했으며, 사회 문제에 대한 관심도 잊지 않았다. 1870년 12권으로 기획된 대작 《에드윈 드루드의 미스터리》의 집필 도중 심장마비로 사망, 소박한 장례를 원했던 본인의 의사와는 달리 “그의 죽음으로 영국은 가장 위대한 작가 중 한 사람을 잃었다”는 찬사와 더불어 국가적인 애도가 이어졌고, 문인 최고의 영예인 웨스트민스터 대성당 시인 묘역에 안장되었다.

목차

▶ 이 책의 차례


제 1장
제 2장
제 3장
제 4장
제 5장
제 6장
제 7장
제 8장
제 9장
제 10장
제 11장

작품 해설
작가 연보

한줄 서평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