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정보 입력 영역

내서재

더보기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 다운로드
  • 자료대출안내

추천도서

더보기

컨텐츠상세보기

원스 어게인 1 (커버이미지)
원스 어게인 1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김희연 지음 
  • 출판사웰메이드출판사 
  • 출판일2014-06-23 
  • 등록일2015-10-12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9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서연의 인생은 그런 대로 나쁘지 않았다. 특허권 전문 변호사로 잘 나가고 있는 서연은 같은 법무법인의 변호사 준영과의 결혼을 앞두고 있었다.
그런 그녀의 인생이 꼬이기 시작한 것은 현인전자의 강우진 상무를 만나면서부터였다. 대학생 시절 서로를 뜨겁게 사랑했던 두 사람... 우진은 어느 날 갑자기 서연을 떠나버렸다. 마치 헌신짝 버리듯 말 한 마디 없이 유학을 떠나버렸던 그!
현인전자의 소송을 맡게 된 서연은 어쩔 수 없이 다시 우진과 마주칠 수 밖에 없었다. 다 지난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우진을 볼 때마다 피가 거꾸로 치솟는 건 왜일까? 일 때문에 만나는 것도 견딜 수 없는데 서연을 다시 만난 우진은 서연에게 다시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
- 본문 중에서 -
“나한테 뭘 원하는 거예요?”
“뭘 원하냐고?”
서연의 물음에 대답을 하듯 우진은 입술을 내려 서연의 입술을 삼켜버렸다. 우진의 뜨거운 입술이 자신의 입술을 마구 헤집으며 제멋대로 탐닉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서연은 우진을 밀어낼 수가 없었다.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서연은 마치 당연히 그래야 한다는 듯 서연의 입술은 우진의 입술을 순순히 받아들이고 있었다. 우진이 떠난 뒤 그 어떤 남자도 주지 못했던 지독한 쾌락... 그녀가 지난 세월 동안 갈구했던 단 하나의 달콤함... 그 아찔한 감각에 서연은 온몸이 녹아내리는 듯 흐느적거렸다. 마침내 그녀가 정신을 차렸을 때 서연은 어느새 우진의 목에 두 팔을 감고 금방이라도 숨이 넘어갈 듯 헐떡거리고 있었다.
우진은 그런 그녀를 만족스러운 눈빛으로 내려다보고 있었다. 이미 난폭할 정도로 제멋대로 그녀의 입술을 탐닉한 뒤였지만 우진의 눈동자 속에는 아직도 해소되지 못한 욕망이 여전히 소요돌이치고 있었다.
“이거야... 내가 너한테 원하는 거.”

저자소개

돌직구의 일인자. 전형적인 B형이지만 A형의 소심함도 함께 가지고 있는 생물체. 중학교 때부터 할리퀸에 빠져 로맨스 세계에 입문한 로맨스 소설 holicer. 대학에서 의상을 전공했지만 전공과 무관하게 글을 쓰고 있음.

목차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한줄 서평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