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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책 박석무편 (커버이미지)
내 인생의 책 박석무편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박석무 지음 
  • 출판사i-경향북스 
  • 출판일2014-06-02 
  • 등록일2015-10-12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1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우리시대 가장 신뢰받는 언론, 경향신문이 2007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한권의 책을 소개하는 칼럼을 1면에 게재해 왔습니다. 우리사회에 독서문화를 확산시킴으로써 지식사회를 앞당기고 민주시민의 역할을 지켜내기 위한 노력이었습니다. 2014년에는 매일 경향신문 1면에 명사들의 책 칼럼 ‘내 인생의 책’을 싣습니다. 올해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를 엮어 전자책으로 서비스합니다.
각계 명사들이 인생을 살아오면서 자신의 생각과 삶에 큰 울림을 준 다섯 권의 책을 골라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차례 소개한 것입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체육계 등에서 큰 활약을 하는 명사들이 어떤 책을 읽고 어떻게 자신의 삶에 반영했는지 살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들 명사들의 칼럼은 때론 지친 가슴을 어루만지는 속삭임으로, 때론 정신을 번쩍 들도록 하는 죽비소리로 다가갈 것입니다. ‘내 인생의 책’을 통해 삶의 양식을 얻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열 여섯 번째 책의 저자는 다산연구소 이사장 박석무 편입니다.

저자소개

전남 무안에서 태어나 전남대학교 법과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1년 「다산 정약용의 법사상」이라는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취득하면서 다산 연구에 집중했으나, 1973년 유신 반대 유인물인 전남대 《함성》지 사건에 연루돼 1년 동안 복역하면서 감방 안에서 본격적으로 다산 저술에 대한 연구를 수행했다. 이때의 결실로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1979)가 출간되었다. 민주화 운동에 투신해 네 차례 옥고를 치렀으며, 1988년 13대 국회에 진출한 후 14대 국회의원 시절에는 국회다산사상연구회를 조직, 간사를 맡아 정치 활동 중에도 다산 연구를 이어 나갔다. 한국고전번역원 원장, 한국학술진흥재단 이사장, 단국대학교 이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실학박물관 석좌교수, 성균관대학교 석좌초빙교수이자 다산연구소의 이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다산기행』, 『다산 정약용 유배지에서 만나다』, 『풀어쓰는 다산이야기』(전 2권), 『다산 정약용 일일수행』(전 2권)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역주 흠흠신서』(공역), 『애절양』, 『다산 산문선』, 『나의 어머니, 조선의 어머니』 및 『다산 논설 선집』(공편역), 『다산 문학 선집』(공편역) 등이 있다. 그 외에 「다산 정약용의 법률관」 등 많은 다산 관련 논문이 있다.

목차

(1) 격몽요결 | 이이
(2) 매천야록 | 황현
(3) 담원국학산고 | 정인보
(4) 김정한 소설선집 | 김정한
(5) 논어 | 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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