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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한글판 + 영문판) (커버이미지)
미녀와 야수 (한글판 + 영문판)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잔-마리 르프랭스 드 보몽 지음, 최헵시바 옮김 
  • 출판사더클래식 
  • 출판일2014-10-20 
  • 등록일2015-10-12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5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미야자키 하야오와 월트 디즈니에게 영감을 준 작품

수세기에 걸쳐 사람들을 매혹시켜 온 사랑 이야기다. _월트 디즈니

18세기 중반, 유럽 민화를 바탕으로 쓰인 이 이야기는 샤를 페로 동화의 뒤를 이어 입에서 입으로 끝없이 퍼져 나갔다. 일본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도 여기에 영감을 얻어 1980년대 초에 일본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버전인 <도깨비 각시>라는 작품을 기획했다. 내용이 너무 어둡다는 이유로 애니메이션화가 좌절됐지만, 이는 훗날 <모노노케 히메>의 창작 모티프가 되었다. 1991년에 등장한 월트 디즈니 사의 애니메이션인 <미녀와 야수>는 이 이야기의 가장 널리 알려진 버전이다. 이 외에도 미국, 호주, 체코슬로바키아 등지에서 이 이야기가 영화화되었고 TV 시리즈로도 방영되었으며 국내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뮤지컬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저자소개

프랑스의 소설가로, ‘애쿼틴트’라는 동판화의 명암 표현 기법을 개발한 것으로 유명한 화가 장 바티스트 르 프랭스의 누이동생이기도 하다. 보몽 부인이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1711년 프랑스 루앙에서 태어난 그녀는 어린 나이에 사고로 어머니를 여의고, 곧이어 닥친 가난으로 인해 형제들과 뿔뿔이 흩어졌다. 1735년 여학교를 졸업하자마자 프랑스 로렌 주(州)의 궁정에서 노인이나 환자를 돌보며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쳤다. 교육에 흥미를 느꼈으나, 불행한 결혼 생활을 견디지 못하고 남편과 이혼하면서 교사직도 그만두었다. 어떻게든 아이들을 가르치고 싶었던 그녀는 런던에서 귀족 그랜드빌 경의 네 살배기 딸인 소피의 가정교사가 되었다. 교육가 장 자크 루소(1712~1778)의 철학인 ‘일반의지’를 실천하고자 노력했던 보몽의 좌우명은 ‘아이들을 재미있게 가르치자.’였다. 그렇게 소녀들을 가르치기 위한 도덕적인 교훈을 담은 내용을 대화체로 풀어낸 <아이들을 위한 잡지>, <청소년을 위한 잡지> 등의 단편 <잡지> 시리즈를 완성했고, 1757년에 발간된 <아이들을 위한 잡지>에 실린 <미녀와 야수>로 인해 후대에 이름을 떨친다. 오늘날 그녀는 어린 독자들의 눈높이에 자신을 맞추고, 단순한 필체로 글을 써내려 간 최초의 작가로 평가받는다.

목차

미녀와 야수 / 데지르 왕자와 미뇽 공주 / 셰리 왕자 / 작품 해설 / 작가 연보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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