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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책 박래군편 (커버이미지)
내 인생의 책 박래군편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박래군 지음 
  • 출판사i-경향북스 
  • 출판일2014-07-25 
  • 등록일2015-10-12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1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우리시대 가장 신뢰받는 언론, 경향신문이 2007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한권의 책을 소개하는 칼럼을 1면에 게재해 왔습니다. 우리사회에 독서문화를 확산시킴으로써 지식사회를 앞당기고 민주시민의 역할을 지켜내기 위한 노력이었습니다. 2014년에는 매일 경향신문 1면에 명사들의 책 칼럼 ‘내 인생의 책’을 싣습니다. 올해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를 엮어 전자책으로 서비스합니다.
각계 명사들이 인생을 살아오면서 자신의 생각과 삶에 큰 울림을 준 다섯 권의 책을 골라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차례 소개한 것입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체육계 등에서 큰 활약을 하는 명사들이 어떤 책을 읽고 어떻게 자신의 삶에 반영했는지 살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들 명사들의 칼럼은 때론 지친 가슴을 어루만지는 속삭임으로, 때론 정신을 번쩍 들도록 하는 죽비소리로 다가갈 것입니다. ‘내 인생의 책’을 통해 삶의 양식을 얻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스물 네 번 째 책의 저자는 인권운동가이자 인권중심사람 소장 박래군입니다.

저자소개

인권운동가. 연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민주화운동유가족협의회 사무국장, 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인권재단 사람이 세운 인권센터 인권중심사람 소장, 4.9통일평화재단 이사, 서울시 인권위원회 부위원장, 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 상임운영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이 사회 곳곳에서 ‘인간의 권리’를 찾아내는 일이 주업무인데, 틈틈이 지속가능한 인권운동의 조건을 고민하기도 한다.

목차

(1) 대지의 저주받은 사람들 | 프란츠 파농
(2) 불교와 인권 | 안옥선
(3) 여기 사람이 있다 | 조혜원 외
(4) 극단의 시대 | 에릭 홉스봄
(5) 서울 이야기 | 정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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