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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글씨 잘 써서 좋겠다 (커버이미지)
손글씨 잘 써서 좋겠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공병각 지음 
  • 출판사양문 
  • 출판일2014-04-22 
  • 등록일2015-10-12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23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특유의 화법으로 자신의 삶의 기록이자 로맨스였던 손글씨를, 손글씨 쓰는 방법을 안내함으로써 캘리그래퍼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길을 열어준다.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활용하는 스킬들은 캘리그래피 디자이너가 될 수 있도록 그 영역을 넓혀주고 있다.

그간 겪었던 수많은 시행착오와 경험으로 얻은 캘리그래퍼로서의 노하우는 물론이고, 특유의 글씨체를 이용해 디자인한 2PM, 김범수, 린, BNR, 애프터스쿨 등 앨범 재킷 디자인과 박용하 화보집, 빈폴과 닥스 같은 기업의 콜라보레이션 상품 등 그간의 결과물들의 작업과정을 소개하며 독자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자신만의 글씨를 쓸 수 있는 우리는 어쩌면 공병각의 말처럼 이미 캘리그래퍼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 책을 만난 당신은 프로 캘리그래퍼로 발전할 수도 있을 것이다. 공병각의 아날로그 감수성은 산돌아티스트컬렉션 시리즈로 출시된 공병각 폰트를 통해 디지털 세상에서도 만날 수 있다.

저자소개

디자이너이자 캘리그래퍼로 현재 하트몬드(HeArtmond) 대표를 맡고 있는 공병각은 CF 광고, 앨범 재킷디자인, 패키지디자인 등 해보고 싶은 일은 꼭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욕심 많은, 그리고 자기 스타일을 고집하는 사람이다. 언제부터 시작됐는지도 모르는 글 쓰는 습관으로 항상 가방 속에, 책상 위에, 침대 옆에 있던 노트에 적어왔던 이야기를 엮어 2009년 첫번째 에세이 《잘 지내니? 한때, 나의 전부였던 사람》을 세상에 내놓았다. 이후 헤어졌던 연인에게 이 책을 선물한 것을 계기로 다시 만나게 되었다는 독자를 비롯해 수많은 독자들의 찬사와 요청으로 사랑과 이별에 관한 두번째 고백 《전할 수 없는 이야기》를, 다시 사랑이라는 감정에 목말라 《사랑 예습장》을, 쓰디쓴 청춘들을 위로하고 진솔하게 상담한 《청춘포차 상담소》와 사랑이라는 주제를 갈무리하는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를 출간했다. 2013년 6월 《손글씨 잘 써서 좋겠다》와 2014년 7월 《나도 손글씨 잘 쓰면 정말 좋겠다》를 출간한 이후에는 캘리그래퍼로 활동하면서 터득한 노하우를 전수해주는 강의를 시작해 디지털시대에 아날로그적인 캘리그래피를 이용한 디자인의 다양한 활용과 발전 가능성 등을 모색하며 또 다른 도전을 시도하고 있다. 그의 페이스북(http://facebook.com/ocd75)과 인스타그램에서는 이와 관련한 자료들뿐만 아니라 감성적이면서도 자유로운 영혼을 소유한 인간 공병각을 만날 수 있다.

목차

PART 1.
감성의 준비
본격적인 준비, 도구
붓글씨 쓰기
감성의 표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
날림 그리고 마지막 자 날림
연결 날림
이음
따라쓰기의 끝판왕
줄세움
덩어리
공간이용
강약조절

PART 2.
영어 손글씨 쓰기
영어 글씨와 도구
알파벳부터 다시 쓰기

보너스 타임_일본어

PART 3.
손글씨 써먹기 PHOTOSHOP
PHOTOSHOP 글씨 쓰기
ILLUSTRATOR 글씨 쓰기

손글씨 잘 써서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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