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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일이와 수일이 (커버이미지)
수일이와 수일이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김우경 지음, 권사우 그림 
  • 출판사우리교육 
  • 출판일2014-03-27 
  • 등록일2015-10-12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18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http://ebook.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9079

저자소개

1957년 경남 산청군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경기(京基)다. 1964년 법물초등학교에 입학해서 1970년에 졸업했다. 진주 대아중학교에 입학해서 1973년 졸업한다. 중학교 3학년에 다니던 1972년 무렵부터 왼쪽 눈에 연골 종양을 앓았다. 고등학교는 5년제 전문학교인 진주농림고등전문학교 원예학과로 진학했다. 왼쪽 눈 근처 종양이 점점 자라서 고등학교 3학년 겨울방학 때 첫 수술을 받았고, 이어 두어 차례 더 수술을 받았으나 병을 떨쳐 내지는 못했다. 1989년 부산문화방송 신인 문학상 모집에 투고한 <다롱이의 겨울나기>가 가작으로 당선되었다. 1990년에는 계몽사 아동문학상에 <앓아누운 용>이 당선되고, 1991년에는 경향신문사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날개를 얻은 먹보>가 당선된다. 1993년에는 <까치 소리>로 제12회 새벗 문학상을 수상한다. 김우경이 작가로서 큰 전기를 맞이한 계기는 1993년 대산재단 문학인 창작기금을 받게 된 것이다. 그 기금을 받아서 장편 ≪머피와 두칠이≫를 쓰게 되었고, 그때 심사위원을 맡았던 이오덕이 적극 추천했다. ≪머피와 두칠이≫를 읽은 이오덕은 김우경 작가를 여러 출판사에 적극 추천했다. 그 결과 지식산업사에서 ≪머피와 두칠이≫를 비롯한 김우경 작품을 단행본으로 출판하기 시작했고, 어린이도서연구회를 비롯한 어린이 독서 운동 단체와 독자들한테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오랜 투병 끝에 2009년 세상을 떠났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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