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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과 닭 (커버이미지)
달걀과 닭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클라리시 리스펙토르 지음, 배수아 옮김 
  • 출판사봄날의책 
  • 출판일2020-04-10 
  • 등록일2020-10-23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14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진실을 꿰뚫는 천재', '진실로 뛰어난 작가', '인물 묘사의 천재이자 문학적 마술사', '마를린 디트리히 같은 용모에 버지니아 울프같이 쓰는 희귀한 인물' 등으로 불린 클라리시 리스펙토르 소설집.

예측할 수 없는 부조리와 돌연함으로 가득한 그녀의 글은 구조나 플롯으로 분석하는 것이 불가능해 보인다. 전체 이야기가 하나의 덩어리로, 한꺼번에 다가온다. 글쓰기의 테크닉을 전혀 발휘하지 않거나 혹은 아예 무시하는 듯 보임으로써 도리어 증폭되는 효과가 있다.

그녀는 전 작품을 통해서, 가난한 이민자의 가족으로 북동부에서 보냈던 어린 시절과 성인이 된 후 리우에서의 시절을, 명백한 유대인으로서, 그리고 동시에 명백한 브라질인으로서, 사회적이면서 동시에 추상적으로, 비극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하게, 종교와 언어의 질문에 실어 표현했다.

저자소개

1920년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나 생후 두 달 만에 가족과 함께 브라질로 이민을 가 대부분의 유년 시절을 북동부에서 보냈고, 이후 리우데자네이루로 이주했다. 이탈리아에서 머물던 1944년 데뷔작 『야생의 심장 가까이』로 그라사 아랑냐상을 수상했고, 뒤이어 『어둠 속의 사과』 『단편들』 『G.H.에 따른 수난』 등을 발표했다. 또 『배움 그리고 기쁨의 책들』로 황금돌고래상을 수상했다.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 소설인 『별의 시간』은 1977년에, 『삶의 숨결』은 사후에 발표됐다. 생활고와 1967년 화재로 입은 화상의 후유증으로 정신적인 고통을 겪다가 1977년 난소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목차

달걀과 닭
사랑
장미를 본받아
진화하는 근시
먹어라, 아들
사옹 크리스토바웅의 신비

소피아의 재앙
세상에서 가장 작은 여자
수학교사의 범죄
어느 젊은 여인의 몽상과 취기
외인부대
원숭이
용서하는 신
생일 축하해요, 어머니
가족의 유대
소중한 것
저녁식사
재물의 시작
버팔로
그곳으로 나는 간다
우르카 바다에서 죽은 남자
첫 입맞춤
리우-니테로이 다리 앞에서
발자국 소리
브라질리아
어느 날 그들이 암탉을 죽였을 때 옮긴이의 말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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