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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커버이미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안드레 애치먼 지음, 정지현 옮김 
  • 출판사잔(도서출판) 
  • 출판일2020-02-01 
  • 등록일2020-10-23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33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편곡과 피아노 연주, 책이 삶의 전부인 열일곱 소년 엘리오. 여느 해와 같이 이탈리아 작은 마을의 해안가 별장에서 부모님과 함께 여름을 맞이한다. 그의 부모님은 책 출간을 앞두고 원고를 손봐야 하는 젊은 학자들을 초대하곤 하는데, 그해 여름 손님은 “나중에!”라는 낯선 인사말을 하는 스물넷의 미국인 올리버다.

엘리오는 자유분방하면서도 신비한 매력으로 만나는 사람마다 매료시키는 올리버에게 첫눈에 반하고 거침없이 빠져든다. 엘리오와 올리버는 좋아하는 마음을 숨긴 채 묘한 감정을 주고받으며 멈출 수 없는 사랑에 빠져드는데…….

저자소개

소설가. 1951년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의 터키계 유대인 집안에서 태어났다. 1965년 이집트의 불안정한 정세 속에서 가족과 함께 로마로 망명했고, 1968년 다시 뉴욕으로 이주해 정착했다. 뉴욕시립대학교 리먼칼리지에서 영문학과 비교문학을 전공하고 하버드대학교에서 비교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프린스턴대학교와 바드칼리지에서 프랑스 문학을 가르치다가 2019년 현재 뉴욕시립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문학 이론과 프루스트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1995년 이집트에서 보낸 유년 시절을 기록한 산문집 『이집트를 떠나며(Out of Egypt)』로 화이팅어워드 논픽션상을 받았고 『그해, 여름 손님(Call Me by Your Name)』(2007) 으로 람다문학상 게이소설 부문을 수상했다. 2017년 이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한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이 평단과 대중의 호평 속에 아카데미시상식을 포함,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 연이어 초청되면서 큰 화제가 되었다. 지은 책으로 소설 『8일의 백야(Eight White Nights)』(2010) 『하버드 광장(Harvard Square)』(2013) 『수수께끼 변주곡(Enigma Variations)』(2017), 산문집 『위조 서류(False Papers)』(2000) 등이 있다.

목차

나중이 아니면 언제?|9
모네의 언덕|87
산클레멘테 신드롬|213
텅 빈 자리|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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