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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똥괭이네, 이제는 행복한 집고양이랍니다 (커버이미지)
22똥괭이네, 이제는 행복한 집고양이랍니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이삼 집사 지음 
  • 출판사위즈덤하우스 
  • 출판일2019-12-20 
  • 등록일2020-01-21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36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버려지고, 아프고…… 험난한 길 생활에서 구조되어 이제는 행복한 집고양이가 된 스물두 마리 고양이들의 이야기로 18만 유튜브 구독자들을 사로잡았던 유튜브 채널 '22똥괭이네'의 이야기가 포토에세이로 선보인다. 집사와 고양이들이 처음 만났던 길에서의 이야기부터 다사다난했던 구조 과정, 집사의 살뜰한 보살핌을 받는 현재의 일상까지 따스하고 감동적인 글과 사랑스럽고 귀여운 사진들로 함께 엮었다.

1부 '똥괭이들이 우리 집으로 오던 날'에서는 스물두 마리 고양이들을 구조하고 지금의 이삼 집사의 소중한 똥괭이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2부 '똥괭이네 일상다반사'에서는 구조 후 집고양이로서의 일상을 사랑스러운 사진과 함께 담았다.

저자소개

스물두 마리 고양이들을 반려하고 있다. 스물두 마리 고양이들 다음으로 스물세 번째를 맡고 있어서 이삼(23) 집사라고 불린다. 길에서 구조된 스물두 마리 반려 고양이들을 끝까지 행복하게 책임지는 것이 유일한 소망이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인스타그램 @_mieumi 유튜브 채널 22똥괭이네

목차

프롤로그
등장 동물 소개

등장 동물 관계도
똥괭이네 서열
똥괭이네 낯가림 순위
집사가 뽑은 똥괭이네 매력 포인트

1부 똥괭이들이 우리 집으로 오던 날

나의 첫 고양이, 콩님이
눈이 오던 날 우리 집으로 온 아이들, 이백이와 고니
평생 너의 상처를 보듬어 줄 거야, 요미
이제 가슴 아픈 이별은 없기를, 봄이와 소이
언제 둘이 함께야, 도리와 수리
행복한 집고양이로 만들어 줄게, 봉남이
건강하게만 내 곁에 있어 줘, 삼이
이제 더 아프지 말자, 점돌이
평생 옆에서 너의 수다를 들어 줄게, 앰버
너무 착한. 너무너무 착한, 코코
더 이상 서러울 일은 없을 거야, 러비
세상에서 제일 예쁜 아저씨
함께 있어서 다행이야, 기쁨이와 선덕이, 유신이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옆에 있어 줘, 할배
조용히 옆에서 기다릴게, 쁘니
천천히 집고양이가 되는 중, 애옹이
아픈 손가락, 무적의 기적이

2부 똥괭이네 일상다반사

막내와 보모냥이 / 어리광쟁이 어르신 / 삼이의 짝사랑 / 하아암 / 치즈 반상회 / 어여쁜 아저씨 / 우리 집에는 흑곰이 산다 / 숙련된 침 맞기 조교 / 콩님이 작명 비하인드 / 한때는 기적이도 / 꼬물꼬물 꼬물이 / 만년 캣초딩 남매의 반전 / 삼엄 / 쪼꼬미는 엄마가 좋아 / 애틋한 남매 사이 / 고등어 콤비 / 앗, 우리 집에 토끼가? / 비명 지르는 거 아닙니다 / 모래에서 뒹굴뒹굴 / 비닐쟁이 애옹쓰 / 캣글라스 수난시대 / 집사 껌딱지 러비 / 냐미쟁이 도리 / 편식하는 유신이 / 삼이를 꼬시는 방법 / 한국말 하는 고양이 / 러비 까꿍! / 바깥 냄새 킁킁 / 프로 스파 냥이 기적이 / 조금은 특별한 성장 / 네뷸라이저 프로 냥이 / 일인자의 자리 / 각자 한 자리씩 / 명당자리 / 기적이가 숨는 장소 / 발부채가 활짝 피었습니다 / 가만히 있다가도 하품이 / 창문 해먹 쎄굿바/ 존경의 눈빛 / 고양이의 유연함 / 우리 집 슈퍼맨 고양이 / 소이의 냥젤리 볼 테야? / 참견쟁이 기적이 / 내려오지도 못하면서 꼭 / 쫄보의 레슬링 상대 / 눈치 없는 고양이 / 반전 매력 봄 여사 / 오해하지 말아요 / 점박이 코 / 콧물 찍! / 호랑이 vs 사자 / 고장 난 유신이 / 점돌이는 꼬리가 길다 / 매력 점의 주인 / 레슬링 파트너 / 하루 종일 돌리고 돌리고 / 쭈우욱 / 사실 쁘니도 놀고 싶어 / 한때 창문쟁이 / 캣휠 쟁탈전 / 금발이 잘 어울려요 / 집사야, 피곤하구나 / 여러분, 쁘니 미모 감상하세요 / 냥젤리는 최고야! / 똑닮은 형제 / 고니는 모태 대장? / 분량왕 / 프로 궁팡러 고니 대장 / 발라당 점돌이 / 지금 나 찍고 있는 거냥? / 무릎냥이 수리 / 뜯다가 하품하다가 / 누가 오든 말든 / 긁긁긁 / 마치 제 집인 양 / 숨은 쉬고 있는 걸까 / 봄 여사와 아이컨택 / 장난감이 있을 때만 달려요! / 할배는 조용한 분홍방을 선호한다 / 애미야 / 털은 포기하면 편해요 / 수줍은 솜방맹이 / 가끔씩 깜짝 놀라는 기럭지 / 복붙 모자지간 / 10초 만에 반할걸 / 스물두 번의 이별 / 할배는 독서 중! / 무엇에 집중하나 했더니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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