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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두 번째 이름, 두부 (커버이미지)
내 두 번째 이름, 두부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곽재은 지음 
  • 출판사시드앤피드 
  • 출판일2019-11-26 
  • 등록일2020-01-21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31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미국 LA 보호소의 유기견에서 인스타그램에서 핫한 최고경영견으로 ‘견생역전’한 두부의 이야기를 담았다. 2010년 미국, 길가에 버려져 험한 일을 당한 두부는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안구 적출 수술까지 받게 된다. 두부의 첫 번째 이름은 A1128127. 유기견인데다가 눈이 하나 없는 장애견이지만, 안락사 직전 사랑스러운 가족을 만나 입양된 후 10년 째 동거 중이다.

두부의 엄마는 두부와 오랜 시간을 함께할 수 있는 일을 궁리하다 ‘바잇미’라는 회사를 만들어 반려동물 수제간식을 판매하게 되었다. SNS에서 랜선 이모들의 지지를 받으며 지분이 막대해진 두부로 인해 엄마는 바지 사장 자리로 밀려났다. 언제나 애타는 속으로 직원들을 채근하는 두부 대표가 바라는 건 버리는 사람도 버림받는 동물도 없는 세상.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유기동물을 위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저자소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했다. 유학 생활 중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한쪽 눈이 없는 강아지 두부를 만나 서른 장의 서류를 작성한 끝에 가족으로 입양했다. 두부에게 좋은 음식을 주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동물영양학 책을 보며 직접 간식을 만들기 시작했다. 귀국한 후 두부와 오랜 시간을 함께할 수 있는 일을 궁리하다 ‘바잇미’라는 회사를 만들어 반려동물 수제간식을 판매하게 되었다. SNS에서 랜선 이모들의 지지를 받으며 지분이 막대해진 두부로 인해 바지 사장 자리로 밀려났다. ‘사지 마세요, 입양하세요’, 간식 2개를 구매하면 유기동물 보호소에 1개의 간식이 기부되는 ‘Buy 2 Give 1’ 캠페인 등 뜻을 함께하는 많은 반려동물 가족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유기동물을 위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내 인생에 두부가 없었다면-엄마편
프롤로그 ──두부 대표 자기소개

1 나의 두 번째 엄마
끔찍했던 시간│간식 먹으러 가는 날│내 이름은 A1128127│나의 두 번째 엄마│원근감│황금알을 낳는 사료│마침내 가족│아무 일 없는 날-엄마편│나는 말티즈가 아닙니다│낭만의 도시 샌프란시스코│엄마는 생색왕│애니멀 커뮤니케이터│앗, 나의 실수│TIP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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