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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만든 세계 (커버이미지)
글이 만든 세계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마틴 푸크너 지음, 최파일 옮김 
  • 출판사까치 
  • 출판일2019-08-20 
  • 등록일2020-01-21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58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하버드 대학교 영문학과 교수인 마틴 푸크너의 책으로,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를 만드는 데에 이야기와 글이 했던 강력한 역할을 보여주기 위해서 시공을 가로질러 우리를 놀라운 여정으로 이끈다. 그는 문자가 아니라 문자를 통해서 기록된 이야기들의 힘에 주목하여 세계가 어떻게 변화되어왔는지를 추적한다.

이 책은 단순한 문학의 역사가 아니라, <성서>, <논어>, <금강경>, 소크라테스와의 대화, 면죄부 판매에 대한 루터의 95개조 반박문,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공산당 선언' 등 세계를 만드는 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텍스트와 그것을 둘러싼 영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또한 <길가메시 서사시>, <일리아스>, <겐지 이야기>, <천일야화> 등 세계사에 자취를 남긴 위대한 작품들을 통해서 인류가 생산해온 이야기의 힘을 보여준다.

저자소개

하버드 대학교의 바이런 앤드 애니타 윈 드라마 교수이자 영문학과 비교문학 교수이다. 그의 저서들은 철학부터 예술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으며 여러 차례 상을 수상했다. 베스트셀러인 『노튼 세계 문학 선집』(전6권)과 하버드 온라인 대형 공개강좌는 4,000년에 걸친 문학의 역사를 세계 곳곳의 학생들에게 소개해왔다. 2019년 현재 그는 매사추세츠 주 케임브리지에서 살고 있다.

목차

서론 : 지구돋이

제1장 알렉산드로스의 머리맡 책
제2장 온 세상의 왕 : 길가메시와 아슈르바니팔
제3장 에스라와 경전의 탄생
제4장 부처와 공자, 소크라테스, 예수의 가르침
제5장 무라사키와 『겐지 이야기』 : 세계사 최초의 위대한 소설
제6장 『천일야화』와 셰에라자드
제7장 구텐베르크, 루터와 신(新) 출판공화국
제8장 『포폴 부』와 마야 문명 : 제2의 독자적인 문학 전통
제9장 돈키호테와 해적들
제10장 벤저민 프랭클린 : 문필공화국의 미디어 기업가
제11장 세계 문학 : 시칠리아의 괴테
제12장 마르크스, 엥겔스, 레닌, 마오 : 「공산당 선언」의 독자들이여 단결하라!
제13장 아흐마토바와 솔제니친 : 소련에 반하는 글쓰기
제14장 『순자타 서사시』와 서아프리카의 말재주꾼들
제15장 탈식민주의의 문학 : 카리브 해의 시인 데릭 월컷
제16장 호그와트로부터 인도까지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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