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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아미 (한글판) (커버이미지)
벨 아미 (한글판)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기 드 모파상 지음, 베스트트랜스 옮김 
  • 출판사더클래식 
  • 출판일2015-07-01 
  • 등록일2015-10-08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13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14권. 가난한 집안에서 출생한데다가 퇴역한 군인 출신인 조르주는 잘나가는 신문 기자 친구 포레스티에를 통해 사교계에 발을 들여놓은 후 신분 상승 욕망에 사로잡힌다. 그 후, 조르주는 사교계에 들어와 ‘미남 친구’라는 뜻의 별칭 ‘벨 아미’로 불리며 여러 계층의 부와 지위를 갖춘 여성들을 유혹한다. 자신에게 부와 쾌락, 명예를 얻게 해 줄 여자라면 누구든지 유혹했다가 필요가 없어졌다고 판단하면 버리기를 반복한다.

영화 [벨아미]와 원작 <벨 아미>는 내용의 구성이나 전개는 비슷하다. 단지 인간의 욕망과 탐욕을 상징하는 수단으로 에로틱한 장치를 사용한 영화 [벨아미]와 달리 원작 <벨 아미>는 근대 프랑스의 격동적인 사회상과 인간의 뒤틀린 욕망을 좀 더 첨예하고 사실적으로 재현했다.

저자소개

1850년 오뜨노르망디의 미로메닐에서 태어났다. 부모의 이혼 이후 어머니와 함께 노르망디 해안의 작은 마을 에트르따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다. 열세살 때 입학한 신학교에서 퇴학당하고, 평생의 스승으로 삼은 루이 부예와 플로베르를 만난 루앙의 고등학교를 거쳐, 빠리에서 법학공부를 시작하나, 1870년에 발발한 보불전쟁에 참전하게 되면서 학업을 중단한다. 전쟁이 끝나고 해군성에 취직한 모빠상은 지겨운 밥벌이와 여성편력, 꾸준한 습작으로 근 십년의 세월을 보낸다. 1880년 쎈 강 근교, 졸라의 메당 별장에 출입하던 문인들과 함께 보불전쟁을 테마로 쓴 글들을 모아 펴내기로 하고, 공동 작품집 『메당의 저녁나절들』에 단편 「비곗덩어리」를 싣는다. 이 작품으로 대중적 성공을 거두며 작가로서 성공가도를 달리게 된다. 평생 환멸과 향락 사이에서 삶을 버텨오던 모빠상은 방탕한 생활이 안겨준 매독 때문에 말년에는 육체적 고통뿐만 아니라 광기에 시달린다. 모빠상은 서너번의 자살시도가 실패로 돌아간 뒤, 정신병원에 갇혀 1889년 비극적 최후를 맞게 된다. 놀라울 정도로 왕성한 창작력을 발휘한 모빠상은 『뗄리에 집』(1881) 『피피 양』(1882) 『두 친구』(1883) 『여자의 일생』(1883) 『벨아미』(1885) 「목걸이」(1885) 『삐에르와 장』(1888) 『오를라』(1885) 등 무려 삼백여편에 이르는 중단편소설과 여섯편의 장편소설, 두편의 미완의 소설을 남겼다. 사진출처 - 창비 제공

목차

제1부
제2부

작품 해설_모파상의 삶이 담긴 《벨 아미》
작가 연보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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