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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직 무엇이든 될 수 있다 (커버이미지)
우리는 아직 무엇이든 될 수 있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김진영 지음 
  • 출판사휴머니스트 
  • 출판일2022-07-12 
  • 등록일2022-07-27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23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갭이어gap year’는 이직을 위해, 창업을 위해 쉬는 것이 아닌 나 자신이 잘 살고 있는지, 커리어와 삶을 원하는 방향으로 잘 꾸려나가고 있는지 묻기 위해 일을 멈추고 나를 재정비하는 시간을 말한다. 작가는 다양한 모습으로 갭이어를 보내고 있는 이들을 만나 인터뷰하며 갭이어가 일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무엇을 경험했는지 묻고 나를 소외시키지 않으면서도 지속가능하게 일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한다.

이 책에는 갭이어를 보내고 있거나, 그 시간을 보낸 일곱 명의 인터뷰가 담겨 있습니다. 3년 차부터 20년 차까지 연차도 다르고, 직업도 다른 이들은 번아웃이 와서, 길을 잃은 것 같아서, 속도를 조절하기 위해, 다음 커리어를 고민하기 위해 등 저마다의 이유로 갭이어를 선택한 사람들입니다. 저자이자 인터뷰어인 김진영 작가는 이들을 만나 왜 회사를 그만두었는지, 이직이 아니라 왜 갭이어를 택했는지, 어떻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그 시간을 통과하며 나 자신과 일에 대해 어떤 관점을 갖게 되었는지 묻습니다.

저자소개

이야기를 듣고, 쓰고, 찍는 다큐멘터리스트. 좋은 질문을 던져, 세상에 흩어져있는 이야기를 엮어내고 전달하는 일이 좋아 다큐멘터리 PD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미디어 환경의 변화를 온몸으로 겪으며 콘텐츠 기획자로, 때로는 브랜드 콘텐츠 전략가로 하는 일이 확장됐다. 일의 언어는 달라도, 결국 평생을 이어갈 내 일의 이야기는 하나라고 믿는다. 이메일 docukimm@gmail.com

목차

Prologue. 트랙에서 내려오던 날

이 시간에 이름을 붙일 수 있다면

Scene 1. 생산하지 않고도 살 수 있을까?
이다솜 인터뷰

Scene 2. 꼭 한계를 넘어설 때까지 달려야 하는 걸까?
양자운 인터뷰

Insert cut. 일과 삶의 영점조절

Scene 3. 일과 삶이 분리될 수 있을까?
김민지 인터뷰

Scene 4. 나는 지금 내가 가고 싶었던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걸까?
허윤 인터뷰

Insert cut. Light Up The Sky

Scene 5. 나는 어떤 환경에서 잘 자라는가?
곽새미, 김석민 인터뷰

Insert cut. 갭이어와 프리랜서 사이

Scene 6. 일을 잘한다는 건 무엇일까?
조은혜 인터뷰

Insert cut. Out of Seoul

Epilogue.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

Note 1. 갭이어를 돕는 질문들
Note 2. 갭이어를 돕는 컨텐츠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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