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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딕 (커버이미지)
모비딕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허먼 멜빌 지음, 김석희 옮김 
  • 출판사작가정신 
  • 출판일2013-07-31 
  • 등록일2015-10-12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2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http://ebook.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526668

저자소개

1819년 뉴욕에서 부유한 무역업자의 여덟 자녀 중 셋째로 태어났다. 열세 살 되던 해 사업 실패로 파산 상태이던 부친이 사망하자 가족들을 부양하기 위해 은행 서기, 농장 일꾼, 모피 공장과 가게조수 등 여러 일자리를 전전하다 리버풀을 왕래하는 상선에 몸을 실었다. 이후, 처음에는 고래잡이배의 선원으로, 그다음 미해군의 해병으로 20대 초반의 5년여를 바다 위에서 보냈다. 1846년, 이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첫 장편 《타이피》를 발표해 호평을 얻고, 다음해 남태평양의 방랑생활을 엮은 《오무》로 다시금 독자들의 사랑을 얻으며 작가로서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그러나 단순한 해양모험담에서 벗어나 문명 비평과 철학적 논의를 시도한 《마디》(1849)는 독자들의 외면을 받았고, 다시 경험적 소설로 돌아가 《레드번》(1849), 《하얀 재킷》(1850) 등을 집필했다. 이후 당대의 문호 너새니얼 호손과 교유하면서 문학적 이상을 다시 세워 1851년, 필생의 역작 《모비 딕》을 완성하지만 안타깝게도 생전에는 인정받지 못했고, 멜빌은 자신이 진정으로 쓰고자 하는 작품은 독자로부터 외면당할 것이라는 절망적인 예감에 사로잡혔다. 다음 해 발표한 《피에르, 혹은 모호함》(1852)은 개인적 체험에 입각한 해양 이야기에서 완전히 탈피하여 인간 심리의 심층을 상징적으로 묘사한 작품으로, 《모비 딕》에 이은 또 다른 야심작이었으나 마찬가지로 당시의 독자에게는 이해받지 못했다. 이후에도 마지막 장편 《사기꾼》(1857), 단편 <필경사 바틀비> <베니토 세레노> 등이 수록된 단편집 《광장 이야기》 등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갔으나 대중적 관심에 서 철저히 배제된 채 세관원으로 근무하며 생계를 이어나갔다. 근대적 합리성을 거부하는 철학적 사고, 풍부한 상징성으로 특징지어지는 멜빌의 작품 세계는 20세기에 들어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에드거 앨런 포, 너새니얼 호손과 함께 미국 문학의 중흥을 이끈 19세기 문학의 3대 거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목차

http://ebook.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526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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