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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몸 (커버이미지)
이기는 몸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이동환 지음 
  • 출판사쌤앤파커스 
  • 출판일2020-09-15 
  • 등록일2020-10-23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15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쓰다가 닳아버린 몸, ‘알고 쓰고 아껴 쓰기 위한’ 우리 몸 건강 가이드. 보이지 않는 우리 몸속 미시세계에서 출발해, 신체 각 주요 기관들의 작동 원리와 관련 질환, 그리고 먹고 자고 숨 쉬고 움직이는 섭생의 모든 것을 담았다.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우리 ‘몸’이라는 시스템을 제대로 알고, 원리를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질병과 바이러스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낼 수 있다.

≪이기는 몸≫은 여기에서부터 시작한다. 앞으로 50년 이상 더 써야 할 우리 몸을 최대한 ‘알고’ 쓰고 ‘아껴’ 쓰자는 것. 내 몸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몸이 보내는 신호를 알아차리면서 말이다. 바이러스로부터, 질병으로부터 그리고 노화로부터 ‘이기는 몸’을 만들 수 있는 오만가지 이야기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총 세 파트로 구성된 이 책은 보이지 않는 몸속 미시세계에서 출발해, 뇌, 심장, 폐, 간 등 주요 기관, 그리고 먹고 자고 숨 쉬고 움직이는 섭생까지 다룬다. 작은 점에서 시작해 전체의 그림을 한눈에 담아가듯, 작은 세포에 ‘줌인’된 시각은 서서히 ‘줌아웃’되며 우리 몸의 전체적인 흐름을 비춘다.

저자소개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대한만성피로학회’ 명예회장이다. 우리 몸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보고 연구하는 ‘기능의학’이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2000년대 초반부터, 이를 연구하고 진료에 적용시킨 ‘대한민국 기능의학 1세 대’다.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신촌세브란스 병원에서 가정의학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그 후, 의사로서는 드물게 교육공학 석사와 경영학 박사를 취득하였다. 한국 HRD 협회로부터 ‘명강사 부문 HRD 대상’을 수상하였고, 기업교육 현장에서 최고 평점을 기록하며 ‘교육하는 의사’, ‘강의 잘하는 의사’로 널리 알려졌다. 지금까지 그의 강의와 교육을 받은 사람은 30만 명에 달한다. 대기업, 지자체, 대학교, 학회, 공공기관 등으로 출강하며, 건강관리 교육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또 KBS ‘아침마당’, KBS ‘생로병사의 비밀’, MBC ‘기분 좋은 날’, SBS ‘건강스페셜’,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등 여러 방송 매체에 출연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나의 슬기로운 감정생활》, 《당신의 세포가 병들어가고 있다》, 《굿바이, 스트레스》, 《하루에 몇 번이나 행복하세요?》 등이 있다. * 유튜브_ ‘교육하는 의사! 이동환TV’

목차

prologue 우리는 몸을 너무 모른다, 그래서 몸이 아프다 _5

Part 1 바이러스를 이기는 몸

01 우리 몸을 지키는 ‘방패’이자 ‘창’, 면역계_19
나와 남을 구분하는 능력, 면역 시스템 ? 우리 몸의 최대 면역기관, 장 ? NK세포와 암세포 ? 면역계의 오류가 일으키는 일들 ? 자가면역 질환, 밀가루가 악화시킨다 ? 혈당지수가 높으면 염증반응도 올라간다 ? 면역세포의 균형을 돕는 세 가지 성분 ? 입술 물집, 몸이 보내는 위험 신호 ? 바이러스를 이기는 사람, 바이러스에 지는 사람 ? 유산균이 패혈증을 유발하는 독?

02 건강을 좌우하는 미시세계, 세포와 미세염증_50
나이가 들면 왜 자꾸 피곤해질까? ? 세포 속의 보일러, 미토콘드리아 ? 활성산소의 공격, 노화가 시작된다 ? 강력한 항산화작용에 필요한 음식 ? 똑같이 나이 먹어도 다르게 늙는다 ? 나도 모르는 사이 미세염증이 생기는 이유 ? 망가지기 전에 알아둬야 할 미세염증 예방법 ? 혈관을 막는 또 하나의 주범, 호모시스테인 ? 미국 보스턴에 있는 ‘대변은행’에서 하는 일 ? 장내 세균을 알면 장수가 보인다

03 몸 네트워크의 자동 시스템, 호르몬_82
인슐린 분비량이 건강을 좌우하는 이유 ? 부족해도 안 되고, 넘쳐도 안 된다 ? 생명 유지에 필수, 갑상선호르몬 ? 갑상선암은 암도 아닌 게 아니다 ? 산후풍, 답은 갑상선호르몬에 있다 ? 갑상선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 ? 스트레스호르몬이 우리 몸을 지킨다 ? 두 얼굴을 가진 스테로이드 ? 만성피로는 부신 때문이다 ? 부신 기능을 향상시키는 방법

Part 2 질병을 이기는 몸

04 내 몸의 공기청정기, 폐_115
촉촉한 점막이 폐를 지킨다 ? 초미세먼지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 폐렴과 천식, 그리고 폐결핵 ? 숨이 답답한 호흡곤란, 폐렴일까? ? 담배와 폐에 관한 오만가지 생각 ? 엑스레이 한 장으로 안심하지 마라

05 해독을 위한 최후의 보루, 간_132
간이 해독하는 방법 ? 만성 간염 관리가 간암을 막는다 ? 술 한 방울 못 마셔도 지방간이 올 수 있다 ? 초음파 검사 vs. 혈액검사, 뭐가 맞을까?

06 생명의 시작과 끝, 심장_144
눈에 보이는 정맥, 손에 잡히는 동맥 ? 갑작스럽게 심장이 두근거리는 이유 ? 가슴 통증이 보내는 위험한 시그널 ? 침묵의 살인자, 고혈압 ? 내 혈압 사용 설명서, 스스로 관리할 수 있다 ? 고혈압과 동반되는 여러 가지 문제들 ? 환절기에 새벽운동이 위험한 이유 ? 심장 질환, 간단히 진단해보는 방법

07 우리 몸의 컨트롤타워, 뇌_163
본능부터 기억까지, 뇌가 다 한다 ? 뇌 노화, 막을 수 없어도 늦출 수는 있다 ? 시냅스는 우리의 인격과 운명을 바꾼다 ? 뇌졸중, F.A.S.T를 기억하라 ? 오메가3가 알츠하이머를 늦춘다

08 섭생의 최전선, 위와 식도_181
가슴 통증, 역류성 식도염일 수 있다 ? 위산과다와 위산부족, 쉽게 구별하는 법 ? 위장 증상을 절대적으로 믿지 마라 ? 한국에서 유독 위암 발병률이 높은 이유 ? 여러 가지 위 검사 방법

09 착한 하수처리장, 대장과 소장_197
장은 신체의 외부일까? 내부일까? ? 대장용종은 대장암의 씨앗이다 ? 장만 살려도 몸이 살아난다 ? 약해진 장을 해독하는 ‘5R 시스템’ ? 내시경 결과는 정상인데, 왜 배가 아플까?

10 장수의 기본조건, 뼈와 근육_211
우리가 잘 몰랐던 뼈와 근육의 일 ? 중년의 공포, 뼈에 구멍이 생기는 이유 ? 사코페니아, 근육이 줄어드는 병 ? 근육이 사라질 때 혈관에 생기는 일 ? 나이 들어도 팔팔할 수 있는 적정 근육량 ? 근육의 감소는 통증을 유발한다 ? 목디스크를 예방하기 위한 거북목 진단법 ? 만성적인 허리 통증, 허리디스크일까? ? 중년에 찾아오는 불편한 손님, 오십견

11 몸 밖 세상과 연결된 통로, 눈, 귀, 코_235
시력을 떨어트리는 안구건조증 ? 녹내장은 왜 생기는 걸까? ? 안과검진 소홀했다가 걸릴 수 있는 치명적 질환 ? 이명은 불치병이 아니다 ? 날씨가 추워질 때 자주 어지럽다면 ‘이것’ 의심해라 ? 여성보다 남성에게 대머리가 많은 이유 ? 탈모 클리닉에 가면 꼭 지키라고 하는 것들

Part 3 노화를 이기는 몸

12 잘 먹고 제대로 마시는 것, 섭생_261
아침을 먹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 ? 하루에 몇 끼를 먹는 것이 좋을까? ? 세포 청소부를 움직이게 하는 ‘공복’ ? 건강을 위해 간헐적 단식은 필요하다 ? 채식은 정말 건강에 좋을까? ? 물도 건강하게 먹는 방법이 있다 ? 적당한 음주가 건강에 좋다는 말의 진실 ? 블랙커피가 간암을 예방해줄까? ? 커피를 마시면 안 되는 사람들 ? 이렇게 ‘마시면’ 위장이 망가진다

13 병을 막는 지원군, 영양제_298
‘현대판 영양실조’로부터 내 몸을 지키는 법 ? 많아도 너무 많은 영양제, 이것부터 먹어라 ? 일일권장섭취량의 함정, 성분이 겹치는데 괜찮을까? ? 먹는 약도 많은데, 영양제까지 먹어야 할까? ? 환자들이 영양제를 더 열심히 먹어야 하는 이유 ? 요즘 뜨는 영양제, 크릴오일과 오메가3지방산

14 활력의 최소조건, 잠과 운동_314
충분히 잠을 잤는데도 피곤한 이유 ? 혈관 질환을 불러오는 수면습관 ? 딱 2분 만에 잠드는 방법, 해파리 수면법 ? 나에게 가장 적당한 운동 강도 ? 근육량 늘릴 때, 단백질을 얼마큼 먹어야 할까?

15 마음이 만들어낸 신비한 방어벽, 스트레스_332
스트레스가 인생에 기운을 불어넣는다 ? 스트레스를 ‘푸는 것’과 ‘잊는 것’의 차이 ? 바른 생각은 몸의 호르몬을 바꾼다 ? 낙관적인 사람이 혈관 질환에 덜 걸리는 진짜 이유 ? 우리의 감정은 훼손되고 있다 ? 스트레스를 받을 때 빠져나가는 세 가지 영양소

epilogue 천군만마보다 든든한, 세상에 하나뿐인 건강서_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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