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사물에게 배웁니다 (커버이미지)
사물에게 배웁니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임진아 지음 
  • 출판사휴머니스트 
  • 출판일2020-08-03 
  • 등록일2020-10-23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18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익숙하고 평범한 생활에서 반짝이는 이야기를 채집하는 일러스트레이터 <빵 고르듯 살고 싶다> 작가 임진아의 에세이집. "말이 없는 대상의 말을 듣고 배우는 마음을 갖는다는 건, 생활의 단면이 조금씩 너그러워지는 일"이라고 말하는 작가가 일상을 둘러싼 크고 작은 사물들에게서 발견한 이야기들을 담았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도, 내가 싫어하는 것들도, 나를 비추는 거울이 될 수 있다고 말해주는 44묶음의 다정한 글과 그림들.

저자소개

누군가의 어느 날과 닮아 있는 일상의 우연한 순간을 그리거나 쓴다. 종이 위에 표현하는 일을 좋아한다. 지은 책으로는 『빵 고르듯 살고 싶다』(2018), 『아직 도쿄』(2019)가 있다. 홈페이지 imyang.net 인스타그램 @imjina_paper

목차

01. (시작의) 사물들
(사물 씨)와 하이파이브
새로운 시작이 가능한 (양파)
(휴대폰)이 만든 창
개켜서 접은 (봉투)
내가 좋아지는 (사물들)
내가 싫어지는 (사물들)
약밥의 (대추)와 모카빵의 (건포도)
2부가 있는 (커피)

02. (생활을 키우는) 사물들
작은 마녀의 (칼과 주걱)
(테이블)의 시간
촘촘한 과정의 (아보카도)
어느 날의 (유리병)
(물)로 하는 일
(수박) 이야기
(방) 정리하는 법

03. (오늘의 나를 살리는) 사물들
4월에 도착한 (올리브유)
꿈을 그리는 (스케치북)
엄마의 (콩자반)
여행 필수품 (티 코스터)
(버터)에 웃었다
(우산)이 걸려 있던 곳
(사물)과 나, 기분이 건강한 쪽일 때

04. (행복이 담긴) 사물들
(양배추)가 맛있어지는 마법
(빵)집의 주인공
고마워 (섬초) 잘 부탁해 (줄기콩)
(가름끈) 한 줄
(생일 초)와 (하차 벨)
가장 좋은 (선물)
임진아라는 (티백)
(종이봉투)에 부는 바람

05. (시간이 머무는) 사물들
시간이 만든 (얼음)
겨울의 (디카페인 커피)
펼치면 소리가 나는 (카드)
(TV)의 기운
(황금향)이 알려주었다
지난여름의 (CD) 한 장
시간이 머무는 (종이)

06. (우리를 위한) 사물들
(포스트잇)이 사는 마을
기도를 담은 (쓰레기)
내가 고른 (천)
키키의 (리드 줄)
촉촉하지 않은 (디저트)
우리가 아는 가장 차가운 (물건)
투명한 (책) 한 권

한줄 서평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