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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위한 수업 (커버이미지)
삶을 위한 수업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마르쿠스 베른센 지음, 오연호 편역 
  • 출판사오마이북 
  • 출판일2020-06-17 
  • 등록일2020-10-23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27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행복한 나라의 교사들은 학생들을 어떻게 가르칠까? ‘삶을 위한 수업’은 무엇으로 가능할까? 이 책은 한국특파원으로 활동하며 3년 동안 세 아이를 서울에서 키운 덴마크 저널리스트 마르쿠스 베른센과 덴마크 행복사회를 분석한 베스트셀러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오연호 작가의 공동 기획이다.

‘행복한 사회, 행복한 삶’의 출발은 ‘행복한 교육’에 있다는 데 뜻을 같이한 두 사람은 한국의 교사, 학부모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덴마크 교사들을 찾아 나섰다. 영어, 수학, 과학, 사회, 민주주의, 세계시민, 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10명의 교사들은 자신의 수업 철학과 수업 방식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흥미롭게 들려준다. 이 책에 소개된 교사들은 덴마크 일간지 ‘폴리티켄’이 선정한 ‘훌륭한 교사상’ 수상자들이기도 하다.

저자소개

코펜하겐의 근교에서 태어나 대부분의 어린 시절을 자전거 위에서 보냈다. 자녀에게 최대한의 자유와 기회를 주었던 부모님 덕분에 그는 자신만의 시간과 자신을 둘러싼 세계를 충분히 탐험하며 성장했다.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서 중학생 때부터 베이커리나 델리에서 일하기 시작했고 대학생이 되어서도 그 일을 계속했다. 그는 덴마크의 코펜하겐 대학교(Københavns Universitet)에서 철학을 전공했으며 이어서 오후스에 있는 저널리즘 학교에서 공부했다. 저널리스트로서 공부하는 동안에는 캄보디아의 '프놈펜 포스트(The Phnom Penh Post)'에서 6개월 동안 리포터로 근무했고, 홍콩대학교(University of Hong Kong)에서는 'Covering China' 대학원 코스를 마쳤다. 2008년부터 지금까지 덴마크의 '비켄다비젠(Weekendavisen/북유럽 최대의 신문사)에서 일하고 있으며, 『Hellerup: 코펜하겐 북쪽의 부유한 동네(공저)』와 『Magteliten: 덴마크의 정치 및 비즈니스 엘리트는 어떤 방식으로 일하는가(공저)』를 출간했다. 19살 때 만난 '리아'와 결혼해서 2012년에 첫 아들을, 이듬해에 아들, 딸 쌍둥이를 두었다. 2014년에 온 가족이 서울로 이주한 이후 비켄다비젠의 한국 특파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서울에 있는 동안 특파원으로 많은 주제들을 다뤘지만 가장 큰 관심을 가졌던 주제는 '한국과 북유럽 국가들 사이의 교육과 육아 방식의 차이점'이다.

목차

책을 펴내며
- 우리도 삶을 가르칠 수 있을까 | 오연호

한국의 독자들에게
- 행복한 교육을 위하여 | 마르쿠스 베른센


01 수학도 즐거울 수 있다
- 헤닝 아프셀리우스 Henning Afzelius

02 시험과 점수가 중요할까?
- 헬레 호우키에르 Helle Houkjær

03 영어 잘하고 싶니?
- 안데르스 울랄 Anders Uldal

04 민주주의 게임
- 킴 륀베크 Kim Lynbech

05 세계시민으로 산다는 것
- 안데르스 슐츠 Anders Schultz

06 선생님, 엄마, 친구
- 메테 페테르센 Mette Petersen

07 학교 그만 다닐까?
- 페테르 크로그 Peter Krogh

08 그냥 춤춰라
- 마리아네 스코루프 Marianne Skaarup

09 노는 것이 공부다
- 아스트리드 엥엘룬 Astrid Engelund

10 삶을 위한 학교
- 토마스 라스무센 Thomas Rasmus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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