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아무튼, 여름 (커버이미지)
아무튼, 여름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김신회 지음 
  • 출판사제철소 
  • 출판일2020-06-11 
  • 등록일2020-10-23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13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아무튼 시리즈의 서른 번째 책.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아무것도 안 해도 아무렇지 않구나』 등으로 많은 독자의 공감을 불러일으킨 김신회 작가의 신작으로, 1년 내내 여름만 기다리며 사는 그가 마치 여름에게 보내는 러브레터처럼 때로는 수줍게 때로는 뜨겁게 써내려간 스물두 편의 에세이가 실려 있다.
책 속에는 휴가, 여행, 수영, 낮술, 머슬 셔츠, 전 애인 등 여름을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들로 그득하다. 여름이 왜 좋냐는 물음에 ‘그냥’이라고 얼버무리기 싫어서 쓰기 시작했다는 작가의 ‘애호하는 마음’이 낸 길을 따라가다 보면 그동안 잊고 지낸 이 계절의 감각이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저자소개

전업 에세이스트. 더 오래 더 많이 쓰고 싶어서 규칙적으로 쉬고, 놀고, 운동한다.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아무튼, 여름』 등 열세 권의 책을 썼고 『보노보노 인생상담』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이야기의 시작
― 여름은 힘이 세다
여름 한철 연애하기
― 플링
알중 아니고 옥중
― 초당옥수수
대한민국 비공식 지정 여름 음료
― 수입 맥주 만 원에 네 캔
입고 싶은 옷을 입는다는 것
― 머슬 셔츠
여름만 되면 엄습하는 패배감이 있다
― 수영
특별한 날에는 백화점 과일 코너에 간다
― 샤인머스캣
우리의 여름방학
― 호캉스
여름으로부터 온 사람
― 전 애인
하늘이랑 바다 빼면 없다
― 괌
나도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사람
― 식물
책은 일종의 안주다
― 혼술
평양냉면도 아니고 함흥냉면도 아닌
― 옥천냉면
여름을 완성하는 것
― 치앙마이
이런 예능을 기다려왔어
― 「삼시세끼 산촌 편」
라라라 라라라라라 날 좋아한다고
― 덩굴장미
한고은 씨에게 이 영광을 돌릴게요
― 레몬 소주
발리에는 이모가 있다
― 사누르
일단 대자로 드러눕기
― 대나무 돗자리
최고의 생맥
― 낮술
결핍으로부터 시작된 여행
― 여름휴가
계절의 끝
― 근사한 추억 없이도 여름을 사랑할 수 있다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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