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이렇게 될 줄 몰랐습니다 (커버이미지)
이렇게 될 줄 몰랐습니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재수 지음 
  • 출판사심플라이프 
  • 출판일2020-05-20 
  • 등록일2020-10-23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45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50만 팔로워 마음을 사로잡은 재수 작가 4년 만의 신작!
미공개 글과 그림 300여 점 담은 화제의 에세이

평범한 일상에서 찾아낸 행복의 순간들
우리 모두의 놓칠 뻔한, 빛나는 순간들

저자소개

만화가, 이모티콘 제작자, SNS에서 <재수의 연습장> 운영중

목차

● 작가의 말

● 1장- 우리가 만난 이야기
거짓말!|팬일지도?|팬이구나…|띠요잉|펑♥|첫 만남|아차|싫어하는 것 10개|집중하는 정수리|망설임이 없는 스타일|쵸코|빠져버림|쵸코라는 고양이|데이트 코스|거절 실패|내가 이럴 줄은|첫인상이라기보다 헛인상|아침의 카페|마음이 이김|데이트|데이트 못 하는 주말|뿡뿡이|뿡뿡이를 타고|탄광 속 카나리아|서로가 나아지도록|화장실 세계관이 다름|화장실|계산|계산대 앞에서 드는 생각|그 순간|그때|손을 꼭 잡고|얘는 무슨 중간이 없어|상견례에서 신혼여행까지

● 2장- 결혼하자마자 네 식구
길고양이 이름 짓기|작은 변화|어떤 고양이들|우리 집 고양이들|잉크|젤리의 감촉|옜다|‘아’는 묵음|미미|니 꺼야|하나씩 알아가기|고양이와 잘 지내는 법|미미의 다리|서로가 치유되길|미미야~|간접 난로|포근하게 잠 깨기|다 가냐?|고양이는 정말 모르다가도 모르겠는 것|싫어함을 좋아함|리액션 차이|변화|물내림 버튼|퇴근 풍경|세 마리|귀가|빨래를 개다 보면|새로 산 검은 티셔츠 입어야ㅈ|꼬리펑|싸우는 모양도|간식|어째서???|시간을 더해 줄어든 거리|식구

● 3장- 대장님, 나의 대장님
나의 대장님|대장님|나를 봐|팔짱|계단|효과 만점|운전 공포증|갑자기 훅 들어오는 질문|사교성|내 자리야|내가 방금 뭘 본 거지?|아침의 정의|아는데 몰랐다|주말 오후|야쿠르트 비닐 안 까는 스타일|아이스 아메리카노|기분 물어내|중간이 없어|고마워|발끈하는 포인트|최면 실패|여드름|상상력|모기|계략|그거랑 그거랑 달라|갑분떡순|격렬|자주 당하는 공격(아무 이유 없음)|엽문|우리 집 아이돌|그녀의 춤|이상한 춤과 노래|우문현문|자정 작용|감동할 뻔|맛있는 거 보면 소름 돋는 타입|세상 진지|먹고 있을 때도 먹을 거 생각하기|우문즉답|오늘의 말씀|남긴 줄|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RESPECT|짱구와 피망|안 통함|나보다 약한 존재가 되어보는 상상|도움|맞을 짓|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실패|솔직한 스타일|말하는 그대로 듣는다는 것|예언자|이게 아닌데|최고의 조력자|진지한 대화|저기요|자주 당함|지랄머리|으아악|눈치챘군|진짠데|통화할 뻔|과한 추천은 작품에 해롭습니다|3차 경고|오타쿠 지망생|서점에서|내 안의 갑질러|요즘 꽂힌 거|두통약|개복치|오, 사랑|꽃밭을 일구는 사 람|흡|길에서 헤어질 때|맞을 뻔

● 4장- 이제는 다섯 식구
어느 날|(끝이) 없는 대화|밤에 조용해진 꿀이|뒤통수가 타는 느낌|큰일 났습니다|요염|문을 열고 잔다는 것|??|꿀이의 목청|꿀이가 꿈에 미치는 영향|인상의 변화|좋았는데|내가 자초한 일|손바닥으로 듣기|한동안 이렇게 자람|왠지 서운|복화술로 해야 됨|미미의 불만|똥 전쟁|씻을게|서열 파악 완료|우등생|꿀이 사진들|행거 빌런|꿀이의 의문|말하자마자|변비에 좋은 얼굴|고양이 확대범|ㅠㅠ|실화|식구|잉크 근황|탈출하려는 살들|우리 집 막내|고양이들|그런 듯|우리 가족

● 5장- 재수 이야기
혼자 있을 때|배려심 넘치는 스타일|충전|비웃김|DNA|악성 루틴|공포물 4D 체험|마감과 악몽|밤 산책|통증의 원인|아오, 이거 그릴 시간에|너무 잘 알아|ㅋ|그리지 않았던 것|보이지 않았던 것|‘똘망똘망 다람이’의 탄생|귀여움이 다 이긴다|10%의 자유|일등공신|땡깡 부리기|안 돼 너무 좋단 말이야|미친 백팩맨|내가 나를|우선순위|기억력|동굴의 시간|졌다|극한직업|모임 전 주의사항|미팅|뼈 맞아서 골절됨|유일한 직원이 하는 일들|아빠 왔다

● 6장- 함께 걷다
어디선가 나타난다|아침 풍경|발 시려|자주 하는 생각|결혼에 대한 환상|코팩|효자손 모드|Heart beat|헬리콥터 소리|무음 방귀|나는 모르지만 사과해야 할 일|자석|동기 부족|타코야키|삐죽|쇼핑이 안 맞는 체질|스트레칭 타임|영광뿐인 상처|잘하면 되는 문제|망설임 없이 꾸밈없이|연애 시절부터 우리는|왜 대답 안 해|올 때의 달인|성시경이 부릅니다 내게 오는 길|반격|생색맨|채널 변경|잠들기 전|나쁜 질문|그래서 그렸습니다|꼭 나한테 주더라|익숙|질투해?|반복 빌런|심리전|아내의 통화|어떤 순간|말로 작동하는 셔터|함께라서|그림으로 남겨둔다는 것|내가 그림으로 남겨둘게

한줄 서평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