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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 고통에 답하다 : 예수와 함께 통과하는 인생의 풀무불 (커버이미지)
팀 켈러, 고통에 답하다 : 예수와 함께 통과하는 인생의 풀무불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팀 켈러 지음, 최종훈 옮김 
  • 출판사두란노 
  • 출판일2018-03-09 
  • 등록일2018-04-26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2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결혼, 일, 기도, 우상숭배, 세속주의 등 현대 기독교의 다양한 이슈를 철저히 복음 중심으로 풀어 낸 팀 켈러가 이번에는 인간사의 피해갈 수 없는 묵직한 주제, ‘고통의 문제’를 꺼냈다. 팀 켈러는 오랜 세월 목회를 하면서, 많은 경우 사람들이 하나님을 인정하거나 부정하는 기준선에 바로 ‘고난’이 있음을 발견했다. 어둔 세상에서 절망에 무릎 꿇지 않으려면 반드시 도움이 필요하며, 결국 진정한 도움은 인간의 지식과 경험, 재물, 능력이 아니라 영적인 것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 이 책의 논지다.

이 책은 세 부분으로 나누어, 고통의 문제를 바깥에서 지켜보는 시선과 직접 겪는 당사자의 입장에서 다각도로 주제에 접근한다. 먼저 1부에서는 고통과 악의 문제를 해석하고 해결하려는 문화적.시대적.철학적 시도들을 소개하고, 저마다의 맹점을 예리하게 짚어 준다. 2부에서는 성경적인 바른 고난 신학을 소개함으로써 고난에 대비하고 맞서도록 인도하며,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당장 시련을 맞닥뜨린 이들이 잘 헤쳐 나갈 수 있게 실질적인 방법들을 소개한다.

저자소개

맨해튼을 비롯해, 미국 뉴욕 세 군데 지역에서 약 6천 명의 성도들이 예배드리는 리디머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의 설립 목사이다. 팀 켈러의 설교는 철저히 예수 복음 중심이며, 따뜻하면서도 예리한 지성으로 이 시대를 통찰력 있게 읽어 준다. 그래서 신실한 그리스도인뿐 아니라, 구도자와 회의론자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삶의 모든 현장이 복음에 깊이 뿌리박히는 데 집중하는 설교는, 교인들을 “맨해튼에서 가장 활력 넘치는 회중”으로 변모하게 했다. 나아가 지역을 넘어 매주 3만여 명 이상이 교회 웹사이트를 통해 그의 설교를 듣고 있다. 또한 팀 켈러는 한 시대의 문화와 사상이 만들어지고 집약되는 ‘도시 지역’ 선교에 헌신했다. 실제로 지금까지 전 세계 100개 이상 도시에 430개 교회의 개척을 도왔다. 한편 〈뉴스위크〉에서 “21세기의 C. S. 루이스”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변증가로서도 영향력 있는 행보를 보인다. 펜실베이니아주에서 태어나 자랐고, 버크넬대학교(Bucknell University), 고든콘웰신학교(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 웨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수학했다. 대학 시절 IVF 활동을 통해 복음을 받아들였고, 신학교를 갓 졸업한 스물네 살의 나이에 버지니아 웨스트호프웰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했다. 1984년부터는 5년간 모교인 웨스트민스터신학교 강단에서 설교학을 가르치기도 했다. 저서로는 《팀 켈러의 답이 되는 기독교》, 《팀 켈러의 예수, 예수》, 《팀 켈러, 하나님을 말하다》, 《팀 켈러의 내가 만든 신》, 《팀 켈러의 묵상》, 《팀 켈러의 설교》, 《팀 켈러의 탕부 하나님》, 《팀 켈러의 센터처치》, 《팀 켈러의 기도》, 《팀 켈러의 일과 영성》, 《팀 켈러, 결혼을 말하다》, 《팀 켈러의 왕의 십자가》, 《팀 켈러의 정의란 무엇인가》, 《당신을 위한 로마서 1, 2》, 《당신을 위한 사사기》(이상 두란노)가 있다. www.redeemer.com www.timothykeller.com

목차

프롤로그. 고난으로 신앙을 떠나거나, 고난으로 하나님을 만나거나

Part 1. 고난이라는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 고통을 해석하려는 다양한 시도들

1. '인생의 목적'에 따라 고통에 대한 해석이 달라진다
― 고통을 바라보는 문화의 시선들

2. 고통을 위로하고 처리할 만능열쇠 같은 건 없었다
― 고통에 대한 시대별 처방들

3. 인본주의도 무신론도, 실제 고난 앞에 무력해지다
― 고난 속에서 더 커지는 영적 필요들

4. 신이 없다면 '악'에 분노할 이유도 없다
― '악과 고통, 신의 존재'에 대한 철학적 사유들

Part 2. 성경, 고통에 답하다
- 바른 '고난 신학'을 배우다

5. 생명의 교리들로, 마음의 틀을 세우라
― 고난 속에서 빛이 되는 기독교의 핵심 교리

6. 고난은 정당한 동시에 부당하다
― 하나님의 주권

7. 하나님은 '고난을 다스리는' 주권자인 동시에 '몸소' 고난당하셨다
― 고난당하신 하나님

8. 모든 고난이 의미 있는가
― 고난의 신비

9. '평소에' 예수와 걷는 법을 배우라
― 단순하지만 결정적인 준비들

10. 누군가의 고난을 함부로 판단하지 말라
― 저마다 다른 고통의 경주

Part 3. 고통이 내 것이 되었을 때
- '왜'냐고 묻고 싶은 고통의 순간들, 예수와 함께 통과하기

11. 반드시, 내가 걸어서 지나가야만 한다
― 예수와 함께 시작하는 작은 한 걸음

12. 지금, 예수 앞에서 울 수 있다
― 깊이 슬퍼하면서 깊이 즐거워하다

13. 지금, 예수를 믿고 의지할 수 있다
― 삶의 모든 순간을 사용하시는 신실하심을 붙들다

14. 지금, 예수께 기도할 수 있다
― 처한 형편에 대한 골똘한 씨름을 멈추다

15. 지금, 예수로 생각하고 감사하고 사랑할 수 있다
― '근심의 부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다

16. 지금, 예수로 소망할 수 있다
― 영원의 시각으로 현재를 바라보다

에필로그 '깊은 슬픔'을 '노래'로 바꾸는 오늘의 한 걸음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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