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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아이 이야기 (커버이미지)
잃어버린 아이 이야기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엘레나 페란테 지음, 김지우 옮김 
  • 출판사한길사 
  • 출판일2018-02-05 
  • 등록일2018-03-07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26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전 세계를 '페란테 열병'(#ferrante fever)에 빠뜨린 엘레나 페란테의 '나폴리 4부작' 마지막 이야기다. 레누와 릴라라는 두 주인공의 우정은 유년기와 사춘기를 그린 제1권 <나의 눈부신 친구>에서 시작해 청년기인 제2권 <새로운 이름의 이야기>와 중년기인 제3권 <떠나간 자와 머무른 자>를 지나 노년기인 제4권 <잃어버린 아이 이야기>까지 계속된다.

제3권 <떠나간 자와 머무른 자>에서 릴라와 레누가 결혼과 출산 등을 경험하며 각자의 삶을 살아갔다면 제4권 <잃어버린 아이 이야기>에서는 이들의 우정이 다시 시작된다. 페란테가 써내려간 강렬하지만 섬세한 이야기 속에서 릴라와 레누 사이에 존재하는 우정과 애증은 물론 여성 일반에 내재하는 모순, 여성이 겪는 보편적 경험을 발견할 수 있다. 피에트로와 이혼한 레누는 비이성적이고 잔혹한 니노와의 사랑과 섹스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

저자소개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출생한 작가로, 나폴리를 떠나 고전 문학을 전공하고 오랜 세월을 외국에서 보냈다는 사실 외에 알려진 바가 없다. ‘엘레나 페란테’라는 이름조차도 필명이다. 1992년 첫 작품 『성가신 사랑』(Troubling Love, 1992)을 시작으로 『버려진 나날들』(The Days of Abandonment, 2002), 『어둠의 딸』(The Lost Daughter, 2006) 등 ‘나쁜 사랑 3부작’을 출간한다. 에세이집 『라 프란투말리아』(Fragments, 2003)와 소설 『밤의 바다』(The Beach at Night, 2007)를 출간한 뒤 2011년 ‘페란테 열병’(#Ferrante-Fever)을 일으킨 ‘나폴리 4부작’ 제1권 『나의 눈부신 친구』를 출간한다. 이어서『새로운 이름의 이야기』『떠나간 자와 머무른 자』『잃어버린 아이 이야기』까지 총 네 권을 출간해 세계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다.

목차

등장인물 7

장년기
잃어버린 아이 이야기 13

노년기
나쁜 피 이야기 465

에필로그
반환 653

옮긴이의 말 662

한줄 서평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