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정보 입력 영역

내서재

더보기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 다운로드
  • 자료대출안내

추천도서

더보기

컨텐츠상세보기

슬픈 인간 (커버이미지)
슬픈 인간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나쓰메 소세키 외 지음, 정수윤 옮김 
  • 출판사봄날의책 
  • 출판일2017-12-30 
  • 등록일2018-03-07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28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영미 작가들이 펼치는 산문의 향연 <천천히, 스미는>의 일본 문학 버전. 근대 이후 풍요로운 낭만과 지성이 꽃핀 시기의 정신을 이어받는 작품부터, 전쟁과 가난과 차별과 청춘 등 각종 파란 속 우울과 자포자기 가운데 치열하게 각자의 삶을 살다간 인간의 풍경들이 담겨 있다.

저자소개

일본 근대문학을 대표하는 문인. 1867년 토오꾜오에서 5남 3녀의 막내로 태어났다. 본명은 킨노스께(金之助). 토오꾜오 제국대학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교사로 지내다가 1900년 문부성 유학생으로 선정되어 2년간 영국 런던에서 보낸다. 궁핍과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던 유학 시절, 서양에 대한 열등감과 실망을 동시에 절감한 소오세끼는 ‘문명개화’를 외치던 당시 일본 사회의 문제들과 분투하는 계기를 맞는다. 1903년 귀국하여 토오꾜오 제국대학 등에서 영문학을 강의하다가 1905년 문예지 『호또또기스』에 단발성으로 게재한 『이 몸은 고양이야』가 호평받으며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한다. 근대 자본주의와 당대 지식인들을 신랄하고 경쾌한 장광설로 풍자한 이 작품은 장편연재로 바뀌며 큰 인기를 끌어 전업 작가의 길을 열어주었다. 1907년 교직을 떠나 『아사히 신문』에 입사하고 ‘아사히 문예란’을 신설하는 한편, 『산시로오』 『그러고 나서』 『문』 등을 활발히 발표한다. 1910년 지병인 위궤양으로 중태에 빠졌다가 회복한 뒤 문학적으로도 전기를 맞으며 후기 3부작 『행인』 『히간 지나까지』 『마음』 등을 발표하지만, 미완작 『명암』 연재를 시작한 1916년 지병이 다시 악화되어 사망했다. 12년 남짓한 창작 기간 동안 11편의 장편소설과 2편의 중편소설 및 다수의 단편들을 남겼으며, 일본인의 정신적 좌표를 정초하고 후대 작가들에게 광범위한 영향을 끼친 ‘국민 작가’로서 널리 사랑받고 있다.

목차

나쓰메 소세키, 「자전거 일기」「고양이의 무덤」「나와 만년필」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피아노」「귤」「나의 스미다강」
이즈미 교카, 「따뜻한 물두부」
모리 오가이, 「사프란」
마사오카 시키, 「램프 그림자」
오카구라 덴신, 「고우야, 외롭니」
가타야마 히로코, 「여행길 봇짐의 구성」「계절이 바뀔 때마다」「다섯 송이 장미」
마사무네 하쿠초, 「꽃보다 경단」「한 가지 비밀」
다카무라 고타로, 「촉각의 세계」
나카야 우키치로, 「눈을 만드는 이야기」
미야자와 겐지, 「영국 해안」「쇠락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미야모토 유리코, 「도서관」
고바야시 다키지, 「감방 수필」
오다 사쿠노스케, 「오사카의 우울」「가을에 오는 것」
다자이 오사무, 「아, 가을」「온천」「그날그날을 가득 채워 살 것」
하야시 후미코, 「나의 스무 살」「나폴리의 일요일」「저는 인간을 좋아합니다」
이시카와 다쿠보쿠,「모래 한 줌」
요사노 아키코, 「출산 이야기」
나오키 산주고, 「가난뱅이의 기록」
오카모토 가노코, 「복숭아가 있는 풍경」「갈색의 구도」
나카하라 추야, 「산보 생활」
하기와라 사쿠타로, 「나의 고독은 습관입니다」
사카구치 안고, 「온천마을 엘리지」
가지이 모토지로, 「벚나무 아래는」
이쿠타

한줄 서평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