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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드레먼의 역발상 투자 (커버이미지)
데이비드 드레먼의 역발상 투자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데이비드 드레먼 지음, 신가을 옮김, 백승우 감수 
  • 출판사이레미디어 
  • 출판일2017-09-22 
  • 등록일2017-11-20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28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데이비드 드레먼의 역발상 투자>의 개정판으로, 심리투자의 달인으로 불리는 저자가 전문가와 대중이 추종하는 주식을 피하고, 전문가와 대중이 기피하는 주식을 선택하는 역발상 전략에 대해 설명한다. 역발상 투자가 시장을 이길 수밖에 없는 이유와 역발상 투자의 구체적인 방법, 유용성에 대해 30년이 넘는 연구를 통해 역사적 데이터로 성공률을 검증한다.

애널리스트의 예측은 지나치게 낙관적이다. 낙관적인 예측치를 내놓아야 투자자를 쉽게 모을 수 있기 때문이다. 투자자들은 항상 인기주의 가치를 과대평가하고, 비인기주의 가치를 평가절하 한다. 하지만 저자는 역발상 전략으로 저PER 전략, 저PCR 전략, 저PBR 전략, 고배당 전략, 업종 저가주 전략을 내세운다. 그에 따르면 수많은 전문가와 개인 투자자가 사용하는 ‘최고’라는 말에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저자소개

뉴저지 주 뉴욕 레드 뱅크에 있는 드레먼 밸류 매니지먼트 LLC의 창립자 겸 회장으로, 드레먼 밸류 매니지먼트는 현재 40억 달러가 넘는 개인 및 기관 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1936년 캐나다 위니펙에서 태어났다. 법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땄지만, 50년 이상 위니펙 상품거래소 회원이자 투자 전문가로 활동한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주식에 눈을 떴다. 아버지는 늘 전문가들이 틀렸다며 단순한 반대가 아닌 데이터 리서치에 근거해 판단했다고 한다. 현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의심하고 질문하는 아버지의 태도에서 크게 배운 그는, 이러한 태도가 역발상 투자전략의 씨앗이 되었다고 말한다. 1965년 캐나다에서 월가로 옮겨 입사 이후 주요 포스트를 거치며 샐러리맨으로는 드물게 투자담당 중역까지 올랐다. 1977년 뉴저지 레드뱅크에 '드레먼밸류매니지먼트'를 설립하였고 1989년까지 사장 이후엔 회장을 맡아 회사를 급성장시켰다. 현재 회장 겸 최고투자책임자로 펀드를 직접 운용하고 있다. 역발상 투자자들의 ‘사제’로 통하는 드레먼은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은 《Psychology and the Stock Market》와 《Contrarian Investment Strategy》의 저자이며, <포브스>에 투자칼럼을 기고하는 수석 칼럼니스트이다. <뉴욕 타임스>, <월 스트리트 저널>, <포츈>, <배런즈 비즈니스 위크> 등 수많은 간행물이 드레먼 전략의 성공을 기사로 다루었다. 드레먼은 콜로라도 주 애스펀에서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다.

목차

추천사
서문
감사의 글

제1부 심리학의 첨단 이론들이 시사하는 것
1장 거품 천지

버블과 패닉은 왜 골칫거리일까 | 투기 광풍의 전개 양상은 언제나 비슷하다 | 세월 따라 버블의 양상도 변할까 | 오늘날 더욱 심각해진 폭락 | 버블의 이해 : 초창기 | 최신 심리학 엿보기
2장 감정의 위험
감정 : 심리학에서 새롭게 발견된 위력적인 존재 | 첫 번째, 확률에 대한 무감각 | 두 번째, 위험과 혜택은 반비례한다는 판단 | 세 번째, 영속성 편향 | 네 번째, 시기 추론 | 감정이 증권분석에 미치는 영향 | 펀더멘털과 가격의 괴리 | 증권분석의 결과 | 감정은 증권분석에 치명타를 입힐 수 있을까 | 대탈출
3장 의사결정 과정에 도사린 위험천만한 지름길
심리적 지름길 | 가용성의 위험 | 1루수가 누구야 | 백문이불여일견? 아닐 수도 있다 | 소수의 법칙 |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 방금 발표된 정부 통계를 조심하라 | 무시되는 과거의 확률 | 평균으로의 회귀 | ‘충분히 알고 있어TMI’의 법칙 | 정보과잉에 따른 편향 | 어림판단으로 계산하기 | 기준점 편향과 사후확신 편향 | 어림판단과 의사결정 편향

제2부 새로운 암흑시대
4장 트위드 재킷을 입은 정복자들

파격적인 신 금융 이론 | 간결한 역사 강의 | 가공할 위력의 새로운 가설의 탄생 | 진격의 교수들 | 계속되는 학계의 기습 공격 | 효율적 시장의 군대, 세력을 확장하다 | 자본자산 가격결정모형 : 효율적 시장 가설의 승리인가, 트로이의 목마인가 | 효율적 시장 가설에 대한 학계의 지지 | 생각의 힘 | 아킬레스건
5장 대수롭지 않은 상처
사건 1. 1987년 주식시장 폭락 | 사건 2. 1998년 롱텀캐피털매니지먼트파산 사태 | 사건 3. 2006~2008년 주택 버블과 주택시장 붕괴 | 합리적 시장에는 버블도, 폭락도 없다 | 우리는 아직 아무것도 깨닫지 못한 걸까
6장 효율적 시장과 프톨레마이오스의 천동설
변동성, 최후의 결판을 앞두다 | 베타, 황천길로 떠나다 | 자본자산 가격결정모형의 몰락 이후 변동성 이론 | 효율적 시장 가설-자본자산 가격결정모형 변동성 이론의 허점 | 효율적 시장 가설의 아킬레스건 | 결함투성이 통계와 캥거루 재판 | 효율적 시장 가설의 성과 측정치는 왜 다시 계산되지 않았나? | 무시무시한 이상치 | 효율적 시장에 대한 또 다른 도전 | 효율적 시장의 험난한 길 |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 효율적 시장 가설의 전함에 또 물이 새다 | 시장 효율성에 반박하는 또 다른 증거 | 효율적 시장 가설의 블랙홀 | 효율적 시장 가설의 검은 백조들 | 믿음으로 도약하다 | 제2부를 마치며 : 현대 경제학의 위기

제3부 엉터리 전망과 형편없는 투자 수익
7장 예측 중독에 빠진 월스트리트

인간 심리와 중대한 투자 오류들 | 정보 처리 과정의 약점 | 과유불급 | 과신의 답례 | 멈출 줄 모르는 애널리스트의 지나친 낙관주의 | 돈을 날리는 확실한 방법
8장 당신은 승산 없는 게임에 얼마를 걸겠습니까
엉터리 예측 1 : 기업 수익 예측 | 엉터리 예측 2 : 장기 실적 | 엉터리 예측 3 : 합의 예측치의 실종 | 엉터리 예측 4 : 업종 전망 | 엉터리 예측 5 : 호황기와 불황기에 애널리스트 예측 | 엉터리 예측 6 : 이 모든 사실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 엉터리 예측 7 : 이봐, 난 특별해 | 엉터리 예측 8 : 예측 오류의 원인들 | 엉터리 예측 9 : 의사결정에 미치는 심리적 영향 | 엉터리 예측 10 : 내부 관점과 외부 관점 | 엉터리 예측 11 : 예언자의 저주 | 엉터리 예측 12 : 애널리스트의 과신
9장 고약한 서프라이즈와 신경경제학
서프라이즈와 시장 | 서프라이즈 : 성장 기업의 주가는 아무리 올라도 비싸지 않다 | 서프라이즈 : 연구에서 밝혀진 사실들 | 서프라이즈 : 역사적 기록이 증명하는 것 | 서프라이즈 : 평가 척도에 상관없는 공통된 격차 | 긍정적 서프라이즈의 영향 | 부정적 서프라이즈의 영향 | 사건 유발의 영향 | 사건 강화의 영향 | 신경경제학과 시장 | 장기간에 걸친 서프라이즈의 영향 | 놀라운 기회

제4부 시장의 과잉반응 : 새로운 투자 패러다임
10장 수익을 거두는 강력한 역발상 투자 전략

투자의 통념은 뒤집혔다 | 기발한 사업 개념을 내세운 주식들, 공동묘지에 묻히다 | 저PER 전략의 성공 : 초기 증거 | 불신의 시대 | 역발상 전략이 오래 빛을 보지 못한 이유 | 위대한 발견 | 마지막 대못 | 총정리
11장 투자자의 과잉반응을 이용한 수익 창출
섹션 1. 투자자 과잉반응 가설| 섹션 2. 투자자 과잉반응 가설에서 도출한 네 가지 역발상 전략 | 포트폴리오 구성하기 | 섹션 3. 실전에 역발상 전략 적용하기 | 투자자 과잉반응 가설의 실제 승률 | 참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 경험은 훌륭한 스승
12장 업종별 역발상 전략
새로운 역발상 전략 | 한 업종에서 가장 싼 주식을 사야 하는 이유 | 수비 전략 | 기타 포트폴리오 고려 사항들
13장 낯설고 새로운 환경에서 투자하기
플래시 크래시와 2011년 8월의 패닉 | 초단타 매매의 문제점들 | 초단타 매매 : 8월의 포성 | 재앙으로 가는 급행열차 | 어떻게 해야 할까 | 회오리바람 같은 변동성 | 방어 수칙 |
매수 후 솎아내기 전략 | 역발상 전략의 대안들 | 언제 팔아야 하는가
14장 진일보한 위험 이론을 향하여
스탈린 동상 끌어내리기 | 유동성 : 금융 대재앙을 몰고 오는 첫 번째 기수 | 유동성은 유동성을 낳지 않는다 | 레버리지 : 금융 대재앙을 몰고 오는 두 번째 기수 | 유동성과 레버리지 : 치명적인 조합 | 다른 위험 요소들 | 인플레이션 : 금융 대재앙을 몰고 오는 세 번째 기수 | 신중한 관리자 원칙을 넘어서 | 주식은 위험한가 | 위험을 수익으로 바꾸기 | 세금 : 금융 대재앙을 몰고 오는 네 번째 기수 | 그림이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 믿을 수 없는 단기 국채 | 진일보한 위험 측정법 | 진일보한 위험 분석을 향하여

제5부 우리 앞에 놓인 도전과 기회
15장 그들은 당신의 돈으로 도박을 즐기고 있다

구슬픈 노랫소리, ‘구제금융’ | 의장, 막강한 경제 권력 |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으니 문제! | 서브프라임 잔치 | 거대한 도박판으로 변해버린 모기지 금융시장 | 연방준비제도와 규제 당국은 뭐 하고 있었나 | 시스템을 가지고 놀다
16장 보이는 손
자유무역에 대하여 | 지금은 신 자유무역 시대인가 | 앞으로 닥칠 인플레이션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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