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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좁아도 홀가분하게 산다 (커버이미지)
우리는 좁아도 홀가분하게 산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가토 교코 지음, 은영미 옮김 
  • 출판사나라원 
  • 출판일2017-08-31 
  • 등록일2017-11-20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70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9평, 11평같이 좁은 공간에서 살아가는 여덟 가족의 모습을 담았다. 주거 공간에 대한 그들의 진솔한 생각과 리얼한 삶을 통해 가족을 화목하게 해줄 집 선택 요령과 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도 응용해 볼 수 있는 심플한 삶의 힌트들을 자연스레 얻을 수 있다.

청소기를 돌리는 데 10분이면 충분하고, 집이 좁아 정리정돈 또한 쉽다. 가구가 단출하고 물건이 적으니 물건이 어질러져 있으면 바로바로 제자리에 갖다 놓는다. 꼭 필요한 것만 가지고 살다 보니 필요한 물건을 찾느라 많은 시간을 허비하지도 않는다. 어쩔 수 없이(?) 부대끼며 사느라 가족끼리 교류가 많아진다.

좁은 집에서 지혜롭게 살아가기 위해 여덟 가족이 어떻게 수납하는지, 어떤 기준으로 물건을 구매하고 버리는지, 공간 활용을 위해 무슨 아이디어를 내는지도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다룬다. 자발적으로 작은 평수의 집을 선택한 이유와 그 집만의 매력, 그리고 심플한 삶의 아이디어도 담겨 있다.

저자소개

프리랜서 편집자 겸 작가. 출판사에서 요리 잡지, 생활 정보지, 인테리어 잡지 편집을 담당하다 프리랜서로 전업했다. 인테리어, 요리 등 생활 분야에서 취재와 집필, 편집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파리의 집밥 그리고 맛있는 선물》, 《북유럽 생활 도구점의 즐겁고 쾌적한 생활》, 《아이와 함께하는 계절 식사》, 《예술과 생활하는 인테리어》, 《녹색 식물로 즐기는 인테리어》, 《북유럽 스타일의 리노베이션》, 《심플한 생활 규칙》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좁아도 깔끔하고 쾌적하게 산다

55㎡ (17평, 5인 가족) 노코노코 마마 씨네 / 주부

“전통적인 집의 구조를 잘 살린 덕분에 갑갑함은 전혀 없습니다.
느긋하고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습니다.”

59㎡ (18평, 3인 가족) 사이토 키 씨네 / 라이프 오거나이저
“우리 가족에게 중요한 게 무엇인지 고민해보니
자연스럽게 작은 집이 우리에겐 더 맞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30㎡ (9평, 2인 가족) 야나기모토 아카네 씨네 / 그래픽 디자이너, 카페 & 바 ‘아카네야’ 점주
“좁은 건 나쁜 게 아니라 오히려 좋은 점입니다.
일부러 작은 집을 골라 이사한 후 생활이 훨씬 쾌적해졌어요.”

52㎡ (16평, 3인 가족) 노토야 에이리 씨네 / 회사원
“넓이에 대한 집착을 버렸더니
‘내 취향의 인테리어와 동경하던 입지’라는 로망을 실현할 수 있었어요.”

53㎡ (16평, 4인 가족) 마키 씨네 / 회사원, 심플 라이프 연구가
“심플한 삶이 몸에 밴 건 좁은 집에 단련된 덕분이에요.
집안일이 수월해졌고, 시간과 마음에 여유가 생겼습니다.”

53㎡ (16평, 5인 가족) 스즈키 씨네 / 프리랜서 편집자
“가족이 모여 살 수 있는 기간은 생각보다 별로 길지 않아요.
합숙하는 느낌으로 소박한 삶을 만끽하는 중입니다.”

35㎡ (11평, 2인 가족) 이이지마 칸, 이이지마 쇼코 씨네 / 회사원, 작가
“작은 집 덕분에 자유롭고 가볍게 사는 힘을 길렀어요.
집에 얽매이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47㎡ (약 14평, 2인 가족) 가토 교코 네 / 편집자 겸 작가
“청소와 정리가 편하고 경제적 부담도 줄었습니다.
물건이 줄어 홀가분합니다.”

|에필로그| 공간을 줄일수록 행복한 시간은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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