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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키우는 이야기·여치·급히 고소합니다 (커버이미지)
개를 키우는 이야기·여치·급히 고소합니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다자이 오사무 지음, 김욱 옮김 
  • 출판사책읽는고양이 
  • 출판일2017-09-09 
  • 등록일2017-11-20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28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루캣유어셀프'는 책읽는고양이에서 펴낸 단편소설시리즈이다. '단편소설에서 나다운 삶을 찾는다'는 컨셉으로 기획되었다. 기존의 단편집들이 10편 내외를 묶어 볼륨감 있게 구성된 것에 비하여 '루캣유어셀프'는 1~3편만을 묶어 편집하여, 한 편마다 담은 주제에 집중할 수 있는 여백을 중시하였다. 또 휴대하기 쉬운 크기와 두께로 언제 어디서나 친숙하게 단편을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하였다.

'루캣유어셀프'의 첫 번째 편으로, 일본 데카당스문학의 대표 작가로 꼽히는 다자이 오사무의 단편집이다. 인간이 느끼는 굴욕과 수치심, 죄의식에 대하여 끊임없이 자신의 작품에 고백하듯 담아온 다자이 오사무만의 특징이 돋보인다. 한편 언뜻언뜻 비치는 지독한 자기비판의 이면에 숨어 있는 순수에 대한 열망이 애틋하다.

저자소개

20세기 일본 데까당스 문학을 대표하는 소설가. 본명은 쯔시마 슈우지(津島修治)로, 1909년 아오모리 현 키따쯔가루의 대지주 집안의 11남매 중 여섯째 아들로 태어났다. 고리대금업으로 부를 축적한 집안이라는 출신 배경을 혐오해 프롤레타리아 문학 동인지 『세포문예』를 창간하고, 좌익운동에 가담한다. 1930년 토오꾜오 제국대학 불문과에 입학해, 5월 이부세 마스지를 처음 만나 그를 사사한다. 1933년 1월 이부세를 만나 자신의 필명과 첫 소설집의 제목을 정하게 된다. 그해 본격적으로 창작활동을 시작해 1935년에는 「역행」으로 아꾸따가와상 후보에 오른다. 1936년 소설집 『만년』을 출간하면서 문단의 주목을 받게 된다. 1939년 결혼 전까지 네차례나 자살을 기도했으나, 이부세의 중매로 이시하라 미찌꼬와 결혼해 생활이 안정되자 창작활동에 몰두해 새로운 경향의 작품을 발표하기 시작한다. 1940년 『여학생』으로 기따무라 토오꼬꾸 상을 받았고, 1947년에 발표한 『사양』은 ‘사양족’이라는 유행어를 낳는 등 전후 최초의 베스트셀러가 되어 다자이를 인기작가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1948년 5월 『세까이』에 「앵두」 발표, 「인간 실격」 탈고 후 6월 14일 새벽 연인과 함께 타마가와조오스이에 투신했다. 6월 19일 그의 서른아홉번째 생일에 사체가 발견되었다.

목차

개를 키우는 이야기
여치
급히 고소합니다
작가에 대하여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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