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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총을 들고 기다린다 (커버이미지)
여자는 총을 들고 기다린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에이미 스튜어트 지음, 엄일녀 옮김 
  • 출판사문학동네 
  • 출판일2017-09-11 
  • 등록일2017-11-20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17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총 8부작으로 예정되어 있는 ‘콥 자매 시리즈’의 첫번째 작품으로, 1914년 7월 콘스턴스, 노마, 플러렛 콥 자매가 탄 마차가 범법을 일삼는 지역 유지이자 비단염색 회사 소유주인 헨리 코프먼의 자동차와 충돌하면서 시작된 위협과 이후의 수사, 재판 과정까지를 그리고 있다. 요컨대 ‘콘스턴스 콥은 어떻게 뉴저지 주 최초의 여성 보안관보가 되었는가’에 관한 전사인 셈이다.

잊힌 역사의 한 장을 발굴해낸 사람은 뜻밖에도 이전까지 소설을 한 편도 발표한 적이 없는 원예 칼럼니스트이자 베스트셀러 논픽션 작가인 에이미 스튜어트다. <술 취한 식물학자>를 쓰면서 자료를 조사하다가 우연히 콥 자매 사건을 다룬 신문 기사를 읽은 것이 계기였다. 그는 이후 2년에 걸쳐 수백 건의 기록물들을 취합하고, 실존 인물들의 가족 및 후손을 찾아내어 인터뷰를 진행했다.

2015년 공개되자마자 미국 언론을 떠들썩하게 만든, 20세기 초 미국 역사상 최초의 여성 보안관보들 중 한 명인 콘스턴스 콥. 뉴저지 외곽의 외딴 농장에서 자신들만의 삶을 꾸려가고 있던 그녀와 두 동생은 1914년 7월 어느 날 비단염색 회사 소유주인 헨리 코프먼의 자동차에 들이받혔고, 콘스턴스가 코프먼의 회사를 찾아가 항의한 이후 코프먼 일당의 끈질긴 위협이 시작된다. 유일하게 로버트 히스 보안관만이 콘스턴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자매에게 리볼버를 주고 쏘는 방법을 가르쳐주며, 둘은 수사 파트너를 이뤄 헨리 코프먼을 기소하고 재판에서 유죄판결을 끌어내기 위해 분투한다.

저자소개

원예 칼럼니스트이자 출판 평론가이자 소설가.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등 다양한 매체에 기고했으며, 자연의 경이와 위협을 다룬 논픽션을 여러 권 썼다. 지은 책 가운데 『술 취한 식물학자』를 비롯해 『위험한 벌레들』 『위험한 식물들』 『꽃의 비밀』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여자는 총을 들고 기다린다』는 스튜어트의 첫 장편소설로, 20세기 초 미국 뉴저지 주 최초의 여성 보안관보 콘스턴스 콥과 자매들의 실화를 다룬 ‘콥 자매 시리즈’의 첫번째 작품이다. 지금까지 시리즈의 두번째 책 『레이디 캅 소동을 일으키다Lady Cop Makes Trouble』가 출간되었으며, 2017년 가을 세번째 책 『미스 콥 한밤중에 고백하다Miss Kopp’s Midnight Confessions』가 출간될 예정이다. 스튜어트는 캘리포니아 유리카에 살면서 희귀 서적상인 남편과 함께 ‘유리카 북스’라는 고서적 전문 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목차

여자는 총을 들고 기다린다 ...011
역사적 출어와 참고 문헌, 감사의 말 ...485
옮긴이의 말 ...491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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