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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계승자 2 : 가니메데의 친절한 거인 (커버이미지)
별의 계승자 2 : 가니메데의 친절한 거인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제임스 P. 호건 지음, 최세진 옮김 
  • 출판사아작 
  • 출판일2017-08-25 
  • 등록일2017-11-20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27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2천5백만 년 전 태양계에서 사라졌던 거인 종족 가니메데인이 돌아왔다. 인류 최초의 지적 생명체와의 만남, 외계 우주선에서 발사한 물체에 지구 우주선들은 충각함을 보내 맞서는데... 지구의 정복자 호모 사피엔스와 이미 오래전 사라졌다가 다시 돌아온 거인 종족과의 첫 만남은 과연 파국으로 치달을 것인가.

<별의 계승자> 시리즈 두번째 권에서 제임스 P. 호건은 외계 지적 생명체라는 낯선 인구집단과의 만남이 폭력적일 것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는 흥미로운 전복을 시도한다. 실제 그가 40여 년 전에 이 소설을 통해 상상했던 인류와 외계종족의 만남처럼 네안데르탈인과의 현생인류의 만남 역시 결코, 적어도 완전한 의미에서 폭력적이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게 최근의 결론이다. 탁월한 지적 탐험가이자 인류학자로서의 그의 면모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작품은 물론 픽션이다. 결국 그들은 떠났고, 우리는 남았다. 하지만 가없는 친절로 인류를 대한 외계종족 가니메데인과의 우정이나 인류 자신끼리보다 더 완벽한 소통을 이루어내고 학문적 벗이 되기도 한 인공지능 ‘조락’과의 만남은, 인류와 외계종족간의 조금은 따뜻한 미래를 상상하게도 한다.

저자소개

1941년 6월 27일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다. 서부 런던의 노동자 구역인 포토벨로 로드 지역에서 유년기를 보냈으며, 선천적인 양발의 장애 때문에 계속해서 수술을 받아야 했다. 13년에 걸친 치료 때문에 병상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야 했던 호건은 독서와 작문에 깊이 빠지게 된다. 16세에 학교를 자퇴하고 다양한 직업을 전전하던 그는 왕립 공군 연구기술대학에 입학해 정부 장학금을 받으며 5개년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전직 기술자들의 엄격한 지도를 받으며 전기전자 및 기계공학에 대한 개념과 실용지식을 쌓았다. 학교를 졸업하고 결혼한 호건은 전기전자 계통의 여러 회사들을 전전하며 설계 기술자, 영업 사원으로 근무한다. 스탠리 큐브릭의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를 계기로 SF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틈틈이 쓴 『별의 계승자』가 1977년 출간되어 큰 성공을 거두었다. 1979년까지 네 편의 소설을 발표한 그는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 작가의 길을 걸었다. 소설 및 에세이 작가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던 호건은 2010년 7월 12일,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한다. 딸 셋과 아들 셋, 26편의 장편소설과 30여 편의 단편소설, 그리고 수많은 에세이와 기고문이 그의 유산으로 남았다. 호건은 일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SF 작가 중 한 명으로, 성운상을 세 번 수상하고 <초시공요새 마크로스>를 비롯한 여러 애니메이션에 영감을 제공했다. SF 만화의 거장인 호시노 유키노부는 여러 차례에 걸쳐 그의 작품을 만화로 옮기기도 했다.

목차

프롤로그 / 9
1부 / 17
2부 / 79
3부 / 125
4부 / 181
5부 / 219
6부 / 245
7부 / 285
에필로그 / 347
작품 해설 / 351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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