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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커버이미지)
한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박영규 지음 
  • 출판사웅진지식하우스 
  • 출판일2017-09-04 
  • 등록일2017-11-20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64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1996년 첫 출간된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은 지난 20년 동안 300쇄를 돌파했고 200만 부 이상이 판매되며 출간 첫해부터 35만 부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고, 20년이 지난 지금 200만 부를 훌쩍 넘어서며 역사 분야 최고의 밀리언셀러로 더욱 견고히 자리 잡았다.

이번에 출간된 <한 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은 이 ‘한 권으로 읽는 실록’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동시에, 우리에게 모순과 역동의 시기였던 일제강점 시대를 총체적이고 객관적으로 다루고 있다. 저자는 이 시기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망함으로써 어두운 그늘로만 있었던 일제강점 시대 역시 유장한 우리 역사의 중요한 일부로 받아들이고자 하고 있다.

저자는 지배와 저항이라는 이분적인 논리에 한정하지 않고 총체적 관점에서 서술하기 위해 독립운동사뿐만 아니라 당시의 국제정세부터 사건 사고에 이르기까지 시대 전체를 입체적으로 재구성했다. 그래서 민족운동가와 독립투사도 등장하지만, 한편으로는 일본의 통감, 총독들과 한국인 변절자들도 세세하게 다뤄진다. 일제강점기는 세계적인 격변기이기도 했으므로, 각 장의 시작과 끝에는 세계정세를 담아 우리의 역사를 더 거시적인 틀에서 볼 수 있게 했다.

더불어 그간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주요 사건들을 10년 단위로 정리함으로써 전체적인 시대의 흐름과 새로운 이야깃거리를 던져준다. 수천 명의 한국인 독립군단이 러시아군에 의해 와해된 자유시참변, 일제가 유도한 허위 오보로 만주 한국인들이 중국인들을 공격한 완바오산 사건, 제주 해녀들의 경찰주재소 습격 사건 등은 그간 독립운동사 중심의 서술에서는 좀처럼 만나기 힘들었던 사건들이다.

저자소개

200만 베스트셀러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한 이후 《한 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까지 아홉 권의 ‘한 권으로 읽는 역사’ 시리즈를 22년 동안 펴냈다. 앞으로는 《조선반역실록》을 필두로 다채롭고 흥미 넘치는 주제사 연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환관과 궁녀》《춘추전국사》《박영규의 고대사 갤러리》 등의 역사서, 역사문화 에세이 《특별한 한국인》, 동서양철학사 《생각 박물관》, 불교 선담집 《깨침의 순간》 등의 사상서를 펴냈다. 1998년에 중편소설 《식물도감 만드는 시간》으로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을 받고 소설가로 등단했으며, 대하소설 《책략》과 《그 남자의 물고기》《길 위의 황제》를 썼다.

목차

들어가는 말
 
 
제1장 국권 수탈 실록(1875~1910년)
 
1. 침략하는 서구 열강과 무너지는 조선왕조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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