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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은 왜 시끄러운가 (커버이미지)
중국인은 왜 시끄러운가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오영욱 지음 
  • 출판사스윙밴드 
  • 출판일2017-08-28 
  • 등록일2017-11-20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71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오기사의 중국 탐방기. 오늘의 중국을 만든 것들, 역사와 혁명과 공산주의와 자본주의가 이룩 해낸 낯설고도 친숙한 세계를 찾아가는 역사문화 탐방기다. 건축가 오영욱은 고지도에 의지해 2천 년 중국의 주거양식과 도시구조를 투시해보고, 마사지 가게와 허름한 국수집, 낡은 택시와 좁은 골목길에서 중국인의 삶을 관찰하고, 평원과 폐허와 유적과 기차역에서 사라진 시간을 복원해낸다.

저자 오영욱은 건축가이자, 지금까지 전 세계 30개 국가를 여행하고 책을 써낸 여행전문가다. 저자는 2년 동안(2015년 6월부터 2017년 5월까지) 중국 11개 도시를 여행하면서 평범하고 일상적인 풍경에서 작지만 흥미로운 많은 것들을 발견해낸다. 특히 인상적인 저자의 방식은 고지도를 들고 현대의 장소에서 사라진 시간의 흔적을 찾아내는 것이다.

파리, 런던, 바르셀로나, 교토 등 세계 여러 나라의 고성(古城)을 이미 경험한 저자는 건축가의 시선과 감각을 보태 중국 역사도시들의 구조를 복원하고 그들의 문명과 삶을 유추해낸다. 또 동아시아의 인접국들로 긴 역사를 공유하는 한중일 3국의 갈등, 경쟁, 발전의 양상을 영토문제에서 지도표기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다루어 독자의 호기심을 채워준다.

무엇보다 한중일의 궁궐형식이나 주거양식의 비교분석은 물론, 난방시스템, 도로표지판, 디자인, 춘화, 목욕탕문화의 차이까지 세밀하게 관찰하고 그 기원을 고찰하는 대목에선 짧은 웃음과 더불어 깊은 생각에 잠길 수밖에 없다.

저자소개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스페인 엘리사바(ELISAVA) 디자인스쿨에서 실내공간디자인을 공부했다. 지금까지 라틴아메리카 8개국과 아마존, 모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 미국과 캐나다, 유럽 16개국, 호주와 뉴질랜드, 인도와 중국 그리고 몽골을 포함한 아시아 10개국을 여행했다. 오기사라는 필명으로 다수의 책을 펴냈다. 건축기행, 스케치, 사진을 엮은 『오기사 행복을 찾아 바르셀로나로 떠나다』 『깜비돌리오 언덕에 앉아 그림을 그리다』 『나한테 미안해서 비행기를 탔다』, 삶의 여정을 108개의 키워드로 이어 그린 지도그림책 『인생의 지도』, 책의 물리적 정의에 도전한 새로운 스타일의 그림소설 『하우스 오브 픽션』(공저), 오기사 특유의 건축스케치를 콘크리트로 옮겨낸 ‘우연한 빌딩’을 중심으로 쓴 건축철학서 『변덕주의자들의 도시』, 그가 살고 걷고 숨 쉬며 사랑하는 도시 이야기 『그래도 나는 서울이 좋다』 등이 있다.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자선사업가, 건축기사, 시간강사, 방송인, 광고모델, 부동산 임대업자 등의 일을 두루 거친 후 서울 이태원에 정착했다. 공간과 관련된 여러 가지 일을 하는 <오기사디자인> 대표다. 행복한 오기사 blog.naver.com/nifilwag

목차

여정을 시작하기 전에
충칭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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