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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는 언제나 사랑 : 그녀의 소원 카드가 작동하기 시작한다 (커버이미지)
파리는 언제나 사랑 : 그녀의 소원 카드가 작동하기 시작한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니콜라 바로 지음, 송경은 옮김 
  • 출판사마시멜로 
  • 출판일2017-08-29 
  • 등록일2017-11-20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21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니콜라 바로 장편소설. 밝고 순수한 로잘리, 그녀는 파리의 선물 가게 '루나루나'의 주인이자 화가 지망생이다. 그녀의 특기는 손님들에게 예쁘고 독특한 소원 카드를 그려주는 것. 하지만 정작 자신의 소원엔 행운이 따르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에게도 뜻밖의 행운이 찾아오기 시작한다. 프랑스 최고의 아동문학 작가인 막스가 그의 동화 <파란 호랑이>에 삽화를 그려줄 것을 부탁한 것이다. 하지만 이 책으로 인해 로잘리는 커다란 소동에 휘말린다.

미국에서 건너온 잘생긴 변호사 로버트. 그는 <파란 호랑이>가 다른 책을 표절했다며 소송을 하겠다고 경고하고…. 만남이 잦아질수록 로잘리는 빠른 속도로 로버트에게 빠져들지만, 동화에 숨겨진 비밀로 인해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데…. 파리에 있는 그림처럼 예쁜 선물가게 여주인과 미국인 변호사가 의문의 원고를 둘러싸고 벌이는 귀엽고 희망적이며 사랑스러운 이야기.

저자소개

독일을 넘어 유럽 전역을 매혹시키고 있는 감각적인 로맨스 소설의 대가 니콜라 바로. 첫 소설《내 인생의 여인(2007》이 입소문을 타고 엄청난 성공을 거두면서 최고의 로맨스 작가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 이후《넌 세상의 끝에서 나를 찾을 거야(2008》《파리에서의 어느 저녁(2012)》 등을 잇따라 내놓으면서 수백만 부의 책이 팔리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를 굳혔다. 독일에서 ‘2012년 올해의 베스트셀러’로 선정된《레스토랑 체리의 계절》은 36개 언어로 번역되어 우리나라와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출간된 바 있다. 《파리는 언제나 사랑(2015)》은 파리에 있는 그림처럼 예쁜 선물가게 여주인과 미국인 변호사가 의문의 원고를 둘러싸고 벌이는 너무나 귀엽고 희망적이며 사랑스러운 이야기로, 독일 슈피겔 베스트셀러에 오른 작품이다. 니콜라는 파리 소르본 대학에서 로만어와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

목차

http://ebook.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168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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