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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 (커버이미지)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나태주 지음, 강라은 그림 
  • 출판사알에이치코리아(RHK) 
  • 출판일2017-07-24 
  • 등록일2017-11-20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15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너도 그렇다.' 시 '풀꽃'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시인 나태주. 그가 딸에게 주고 싶은 시 100편을 모아 시집을 냈다. 아버지로서 세상의 모든 딸들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 딸을 향한 마음, 삶에 관한 조언을 담았다.

이 시들은 곧 딸을 '그 어떤 세상의 꽃보다도 예쁜 꽃'으로 바라보는 시인의 눈이자 부모의 눈이다. 시를 들여다보면 나 자신도 보이고 내가 태어남으로써 한층 더 새로워진 세상을 맞이한 아버지의 모습 또한 보인다. 태어난 딸을 보며 부모는 생각한다. 가장 예쁜 생각을 주고 싶다고. 이 책은 세상의 모든 딸들을 위한 다정하고도 따뜻한 편지다.

저자소개

1945년 충남 서천에서 출생하여 1960년 초등학교 교사가 되는 공주사범학교에 입학하며 운명적으로 시를 만났다. 집안 내력에 문사적 기질이 있는 것도 아니고 다만 사모하는 여학생에 대한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 궁리하다가 시를 만난 것이다. 그 시절 신석정과 김영랑, 김소월의 시를 읽고 청록파 3인 박목월, 박두진, 조지훈 등 시인들의 시를 만나 많은 도움을 얻었으며, 『한국 전후 문제 시집』은 좋은 교과서가 되었다. 군 제대 후 교사로 복직하면서 다시 한 여성을 만나 호되게 실연의 고배를 마시고 비틀거리다가, 그 비애감을 표현한 시 「대숲 아래서」로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심사위원은 소년 시절 좋아했던 박목월, 박남수 두 분이었다. 첫 시집 『대숲 아래서』 이후, 『틀렸다』까지 38권의 창작시집을 출간했으며 산문집, 시화집, 동화집, 선시집 등 100여 권을 출간했다. 받은 문학상으로는 흙의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박용래문학상, 편운문학상, 시와시학상, 시인협회상, 정지용문학상, 공초문학상, 유심작품상 등이 있고 현재 공주풀꽃문학관을 운영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 또다시 밤하늘의 별이 되어

1장. 세상에 와 그대를 만난 건
큰일/ 너에게 감사/ 별짓/ 핸드폰시 - 구름/ 딸/ 까닭/ 선물/ 세상은/ 들길을 걸으며/ 풍경/ 너 때문에/ 행복·1/ 행복·2/ 네가 있어/ 장식/ 마음을 얻다/ 연인/ 딸을 위하여/ 민애의 노래책/ 그 아이/ 스타가 되기 위하여/ 우리들의 푸른 지구/ 너를 위하여/ 별

2장. 오늘도 네가 있어 마음속 꽃밭이다
소망/ 통화/ 꽃·2/ 참말로의 사랑은/ 맑은 날/ 첫눈 같은/ 카톡/ 하루만 못 봐도/ 딸에게·1/ 대화/ 유월에/ 어여쁜 짐승/ 딸에게·2/ 꿈/ 서로가 꽃/ 행운/ 시집가는 딸에게/ 절값/ 딸에게·3/ 어린 시인에게/ 육친/ 딸기 철/ 근황/ 새해/ 별처럼 꽃처럼

3장. 기다리다가 기다리다가 그만
나무/ 외면/ 그리움/ 해거름 녘/ 꽃·1/ 사랑은 혼자서/ 마음의 용수철/ 태안 가는 길/ 부탁이야/ 문득/ 마지막 기도/ 기다리는 시간/ 사랑하는 마음 내게 있어도/ 어쩌다 이렇게/ 이 가을에/ 말은 그렇게 한다/ 눈사람/ 떠난 자리/ 그대 떠난 자리에/ 못나서 사랑했다/ 사랑/ 그 말/ 아직도/ 하오의 슬픔/ 눈 위에 쓴다

4장. 오직 한 번뿐인 여행
새해 인사/ 여행·1/ 여름의 일/ 한 소망/ 외출에서 돌아와/ 좋은 날/ 돌멩이/ 쑥부쟁이/ 엄마/ 아버지/ 어린 슬픔/ 너무 쉽게 만나고/ 여행·2/ 아름다운 짐승/ 오월 카톡/ 동심/ 인생/ 멀리 있는 너를 두고/ 쪼끔은 보랏빛으로 물들 때/ 능금나무 아래/ 차/ 아름답다/ 눈부신 세상/ 꽃·3/ 민들레꽃/ 젊은 딸들에게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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