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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너무도 사랑하는 (커버이미지)
사랑하는, 너무도 사랑하는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성석제 지음 
  • 출판사문학동네 
  • 출판일2017-07-24 
  • 등록일2017-11-20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48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최근 독자들 사이에서 '짧은소설'이 각광받고 있다. 200자 원고지 10~30매 정도의 짧은 분량 안에 인생과 인간의 번뜩이는 순간을 담아낸 '짧은소설'은 SNS와 모바일환경에 익숙해진 젊은 독자들의 눈을 사로잡으며, 우리 문학의 한 장르로 자리잡았다. 이 짧은소설계의 '거장'이라 할 수 있는 소설가 성석제가 새 책을 들고 돌아왔다.

<성석제의 이야기 박물지 유쾌한 발견>(2007)과 <인간적이다>(2010)의 일부 원고와 그후 2017년까지 써온 최근작을 엮은 <사랑하는, 너무도 사랑하는>에는 55편의 '압도적인' 짧은소설들이 담겨 있다.

시인 성석제가 1994년 <그곳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를 발표했을 때, 사람들은 어리둥절해하면서도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산문의 길이에, 시의 함축성을 품고 있으며, 소설의 재기발랄한 서사와 캐릭터까지 담긴 이 책은, 이야기꾼 성석제의 탄생을 세상에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2017년의 성석제는 여전히 장르를 넘나들고, 책장이 서너 장 넘어가기도 전에 폭소와 찡한 감동을 선사하며 짧은소설의 미학과 현재성을 입증해낸다.

저자소개

1995년 『문학동네』에 단편소설 「내 인생의 마지막 4.5초」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소설집 『그곳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 『첫사랑』 『호랑이를 봤다』 『홀림』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번쩍하는 황홀한 순간』 『어머님이 들려주시던 노래』『참말로 좋은 날』 『지금 행복해』 『이 인간이 정말』 『

목차

9 나는 너를 언제 어디서나 지켜볼 것이다
13 특별히 멋을 내다
19 집전화 통화 방식의 짧은 희곡
22 영험한 약
26 바보들의 비밀결사
34 뉴트리아의 전설
40 아버지의 사업
48 바람에 날리는 남자의 마음
54 마을 발전 사업
59 인간의 예의
64 미안해할 줄 알다
70 도를 아십니까
76 우리도 저들처럼
82 탐닉의 이유
88 일찍 일어나는 새
93 진짜 알짜 부자
99 쉬어야만 하는 이유
104 절반의 부자
110 어른의 말씀
116 멸치 교향곡
122 홀린 사람
125 삼각관계
130 우리들의 신부님
139 따개비, 그리고 동남동녀 이야기
144 전문가들
149 처삼촌 묘 벌초하기
154 돌았다
158 르누아르, 흐누아흐
163 곰의 재주
169 기우
173 직업 윤리
178 면회 가는 길
183 난 아직 어리잖아요
191 잘하지는 말고 못하지도 말고
199 게를 먹는 게 맞는 게 아닌 게요?
207 내 생애 단 한 번만의 일
213 무서운 사람
218 부자유친
221 전염
224 와줘서 가상하구나
229 세상에서 제일 재미없는 책
233 이 또한 흘러가리라
237 압도적이다
240 욕 잘하는 사람들
244 정류장
247 경양식집에서 생긴 일
249 불행 중 다행
252 전문 분야
255 낙타 경주
259 뒤집어쓰고도 남을 물
262 업은 아기 3년 찾기
268 간단하고 기막힌 장사
271 아무도 모르라고
275 돈의 값
278 자전거 무덤

282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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