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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코스모스 (커버이미지)
뉴 코스모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데이비드 아이허 지음, 최가영 옮김 
  • 출판사예문아카이브 
  • 출판일2017-06-08 
  • 등록일2017-08-09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43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세계 최고 권위의 천문학 잡지 〈애스트로노미〉 편집장으로 활동 중인 저자의 칼 세이건 교수를 향한 오마주이자, <코스모스> 이후 35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마침내 밝혀졌거나 새롭게 확보된 천문학 지식을 충실히 소개하는 책이다. 일반 대중이 우주에 관해 가장 궁금해하고 관심 있어 하는 17가지 주제(질문)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한다.

행성, 항성, 태양계, 은하, 빅뱅,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 블랙홀 등 현대 천문학 및 천체물리학의 주요 쟁점은 물론 분자화학과 양자역학에 관한 이해도 돕고 있으며, 나아가 '우주'라는 광활한 공간 속 일부로서 인간과 생명체가 갖는 존재의 의미도 되새기고 있다. '초신성(超新星, supernova)' 발견으로 유명한 UC버클리 천문학자 알렉스 필리펜코 교수가 "코스모스 이후 35년의 공백을 채우는 책"이라며 이 책을 추천했고, 필리펜코 교수를 포함한 17명의 학자들과 우주 전문가들이 감수했다. 케임브리지대학교 '2016 올해의 교양과학서'에도 선정된 바 있다.

저자소개

최고 권위의 천문학 월간지 〈애스트로노미(Astronomy)〉 편집장. 다수의 천문학 교양서를 펴낸 저술가이자 칼럼니스트다. 《혜성(Comets)》《별과 은하(Stars and Galaxies)》《은하와 우주(Galaxies and the Universe)》《뒤뜰에 펼쳐진 우주(The Universe from Your Backyard)》《태양계 너머(Beyond the Solar System)》 등을 썼다. 1961년 마이애미대학교(Miami University)가 위치한 미국 오하이오 주 옥스퍼드 캠퍼스에서 태어나 유기화학과 교수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적부터 화학자를 꿈꿨다. 그러던 중 열네 살 때 옥스퍼드에서 열린 천체 관측 모임 ‘스타 파티(Star Party)’에 우연히 참석했다가 천체망원경으로 살펴본 토성의 모습에 매료돼 진로를 바꿨고, 이는 천문학 전공을 넘어 행동으로 이어졌다. 1977년 열다섯 살의 나이에 아마추어 천문가를 위한 잡지 〈딥스카이먼슬리(Deep Sky Monthly)〉를 창간해 천체 마니아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이를 계기로 칼 세이건(Carl Sagan) 교수와도 인연을 맺었다. 이후 1982년 〈애스트로노미〉에 스카우트된 뒤 수많은 천문학자 및 천체물리학자들과 교류하면서 천문학 지식을 넓혔고 2002년 편집장을 맡아 지금에 이르고 있다. 국제천문학회(International Astronomical Union) 회원이며 매년 개최되는 세계적 규모의 천문학 콘서트 ‘스타무스 페스티벌(Starmus Festival)’의 기획자이기도 하다. 1990년 국제천문연맹(International Astronomical Union)은 30년 넘게 천체를 관측해온 그의 열정과 공로를 인정해 소행성 하나에 그의 이름을 따 ‘3617 아이허(3617 EICHER)’라고 명명한 바 있다.

목차

이 책을 추천하며_코스모스 이후 35년의 공백을 채우다
들어가며_칼 세이건을 그리며

01_살아 숨 쉬는 코스모스
02_태양의 피날레
03_푸른 행성의 미래
04_달의 기억
05_추억과 희망
06_페이스오프 비너스
07_되찾고 싶은 옛 형제
08_보물찾기
09_우리 은하의 참모습
10_안드로메다와의 랑데부
11_빅뱅의 메아리
12_과거만 보이는 존재
13_티끌 한 점 없는 공간
14_미지의 힘
15_가장 밝지만 빛나지 않는 것
16_우주의 운명
17_콘택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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