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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생각 (커버이미지)
오래된 생각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윤태영 지음 
  • 출판사위즈덤하우스 
  • 출판일2017-03-17 
  • 등록일2017-05-24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14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대통령의 복심', '노무현의 필사' 등 권력의 핵심으로 불렸던 윤태영 청와대 전 대변인. 그가 8여년간 고통스럽게 간직한 노무현의 이야기를 마침내 세상에 꺼내놓았다. 이 책은 우리에게 각별한 대통령인 노무현 대통령의 삶과 죽음을 정면으로 다룬 팩션이다. 부산.신촌.종로를 잇는 사람과 권력에 대한 이야기를 담담하지만 치밀하게 그려냈다.

<기록>부터 <대통령의 말하기>까지 그간 청와대 대변인으로서, 대통령의 비서관이자 필사로서 세상에 전한 노무현 대통령의 이야기는 이 책 <오래된 생각>에서 전부 소환되어 재해석된다. 2009년 5월 23일 사저에서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었을까? 그날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막후의 사정은 도대체 무엇일까?

저자소개

참여정부 청와대 대변인, 제1부속실장을 지냈다. 의원보좌관으로 일하기 시작한 1988년, 당시 제13대 국회의원으로 정계에 진출한 정치인 노무현을 처음으로 만났다. 제1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선한 노무현이 자서전 《여보, 나 좀 도와줘》를 펴낼 당시 집필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 이후 노무현 캠프의 외곽에서 방송원고 · 홍보물 제작 등을 도왔으며, 2001년 초 대통령 후보 경선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캠프에 몸을 담았다. 참여정부 시절 노무현 대통령을 그림자처럼 수행하는 동안 ‘대통령의 복심’, ‘대통령의 입’, ‘노무현의 필사’ 등 권력의 핵심으로 불렸지만, 대통령을 향한 항심을 지키려고 끝까지 노력했다. 지은 책으로는 《대통령의 말하기》《기록》《윤태영의 글쓰기 노트》《바보, 산을 옮기다》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이지원
갈등
대변인
신촌
사춘기
대학입시
비주류
미국과 유럽
전세기
대학생
구치소
동지들 1
동지들 2
회갑
핵실험
음모
항명
임기 단축
골프장
결혼
북악산
사임
대책회의
개헌
사저
집필
국정감사
재회
오래된 생각
추도사

에필로그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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