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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층 트렌드 2017 (커버이미지)
중산층 트렌드 2017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지음 
  • 출판사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 
  • 출판일2017-02-02 
  • 등록일2017-03-24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56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대한민국 중산층을 낱낱이 파헤친 분석서. 매년 발간 때마다 언론 및 인터넷 등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의 <중산층 보고서>에 더욱 심층적이고 다양한 분석을 곁들여 책으로 만들었다.

이 책은 입체적이다. 단순히 어느 한 면만을 분석해 "요즘 중산층 수입이 얼마더라" 정도에서 그치지 않는다. 소득, 부채, 자산 관리 등 경제 부문은 물론 가족구성, 수면, 식사, 여가 등 라이프스타일과 각종 사회현상에 대한 인식 등 문화.사회적인 부문까지 다각도로 다뤘다.

즉 이 책을 보면 대한민국 중산층이 어디서 뭘 먹고 살며, 어떤 삶을 즐기고 있는지, 힘든 것은 무엇인지 알 수 있다는 뜻이다. 일반 독자들은 지금 본인이 어느 위치에 서 있는지 돌아보게 되고, 기업인들 역시 주 고객(중산층)에 대해 파악하고 더 나은 전략을 짤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정부 공무원들이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어나가는 데 작은 힌트가 될 만한 책이다.

저자소개

살면서 어느 때에 행복해야 ‘행복한 인생’인가. 유년기 혹은 청년기? 아니면 늘그막? 어느 한 때만 행복했다 해서 그 인생을 “행복했다”고 말하긴 힘들 것이다. 굴곡은 있을지라도 인생 전체에서 골고루 만족감을 느껴야 비로소 행복한 인생이다. 2011년, 우리의 100세 인생 전체가 풍요롭고 행복할 수 있도록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가 설립됐다. 젊은 시절과 중년, 그리고 노년의 행복 모두를 위해 다양한 연구와 활동을 하고 있다.

목차

Part 01. 중간이지만 중산층은 아니다 (중산층 정의와 한계)

사피엔스, 거위 되다
사피엔스 vs 중산층│거위의 꿈│중류층이라 쓰고, 중산층이라고 읽다│거위를 이야기하면서 기러기를 생각하기 때문일까?│그래, 우린 거위다

중산층은 없다
중산층, 현재를 가지고 미래를 판단하다│이상은 높은데 현실은 너무 낮다│부자도 없고, 중산층도 없다│번 만큼 쓰고 싶다?│중산층이라면 33평에는 살아야│중형차는 몰아야 중산층, 그러나 뚜벅이가 5명 중에 1명│해외여행이 좋다 그러나 현실은 국내여행

‘학력’과 ‘부모’가 만드는 계층사회
맛집은 왜 붐비나│평균의 함정, 중산층을 세분화하다│중산층 10명 중 최대 6명 빈곤층 될 것│노후 중산층 이탈은 고소득층이 메운다│소득 차이 원인?수저론의 부상│소득 차이 원인 - 학력學歷이 학력學力인 시대│결국 학력이 계층의 차이 만들어│소득의 차이는 ‘부모’와 ‘학력’에서 비롯

Part 02. 차별적인, 그러나 저렴한 (중산층 일상)

돈 많으면 잠도 더 잔다
중산층의 하루│소득이 일상의 모습을 결정한다│돈 많으면 잠도 많이 잔다│빈곤층은 돈이 없어 아침을 굶나?│학력이 높으면 더 비싼 점심 먹는다│빈곤층은 뚜벅이다│빈곤층은 ‘저녁 있는 삶’도 어렵다│30대 미혼 여성, 스마트폰 가장 많이 이용│돈 vs 건강, 중산층의 선택은?│개인 간 일상의 차이는 결국 소득과 학력에서 비롯

알뜰한 중산층
대한민국 중산층의 사회·문화적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중산층이 선호하는 문화생활은 영화, 여행│경제적 여유가 여가·문화생활을 결정한다│중산층 절반이 한 달에 한 번꼴로 문화생활한다│영화는 좋아하는 장르를 골라 본다│소득이 적을수록, 1인 가구일수록 여행 못 간다│중산층은 저비용의 산책·조깅, 등산을 선호│쇼핑은 스타일만큼 가성비도 중요│집은 평균 28.3평이지만, 19평 이하도 10명 중 2명│중산층 자가용 10대 중 4대가 쏘나타급 이상

Part 03. 외로운, 그리고 이기적인 (중산층 인식)

외로운 중산층, 가족을 꿈꾸다
중산층은 그래도 4인 가구가 많아│중산층, 가능하다면 가족과 함께 살고 싶어요│결혼? 뭐, 안 해도 돼│이혼, 요즘 세상에 누가 참고 사나요│아이는 둘 낳고 싶은데, 키울 형편이 안돼요│자녀 양육 책임은 학업을 마칠 때까지│부모님은 따로 살며 자주 찾아 뵙는 게 제일이죠│부모님께 드리는 용돈은 한 달에 20만 원│손주 돌봄, 할빠와 현실적인 할머니│같이 살아야 더 행복해진다

이기적인 중산층
10년 뒤 대한민국, 중산층은 어떻게 생각할까?│우리의 소원은 통일?│미국보다 중국의 눈치를 더 봐야│10년 후 대통령의 임기는 단임제 예상│대한민국의 10년 뒤 경제적 위상은 … 현재 수준?│‘희망사항’이 ‘현실’이 되길 원해│대한민국에서 재벌은 ‘양날의 칼’?│이민자, 고맙지만 결국 경쟁자│진화가 필요한 한류韓流│신新 대한민국의 시작, 김영란법│이기적인 중산층

Part 04. 같은, 그러나 다른 (중산층 경제생활)

중산층이라고 다 같은 중산층이 아니다
개미와 파레토의 법칙│중산층은 어디에? 절대 부족한 순자산│중산층이라고 다 같은 중산층이 아니다│중산층의 이상과 현실의 괴리│조금씩 다른 소비패턴│중산층은 무슨 수저일까?│중산층 4명 중 1명, 금융자산 없거나 500만 원 미만│저축에서 투자의 시대로│하위 중산층, 소득 확대에 주력하라│중위 중산층, 종잣돈을 만들어라│상위 중산층, 금융투자를 확대하라

중산층의 노후준비 성적, 62점
우공이산愚公離山과 마운틴맨│장수 리스크에 관심 없는 중산층│노후생활비, 얼마면 되겠니?│국민연금에 대한 높은 의존도, 낮은 사적연금 활용│중산층의 노후준비지수는 62점│중산층 그룹별 연금 전략│은퇴 후 일에 대한 생각과 연금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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