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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아이는 괜찮습니다 (커버이미지)
아무래도 아이는 괜찮습니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사카이 준코 지음, 민경욱 옮김 
  • 출판사arte(아르테) 
  • 출판일2017-01-12 
  • 등록일2017-03-24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31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제20회 고단샤에세이상 수상 작가 사카이 준코 에세이. 자녀의 유무로 타인의 행복과 성공을 재단하는 시선에 불편함을 느끼는 이들을 대변하는 책이다. 저자 사카이 준코는 그저 담담하게 살아가고자 한다. 이 책을 통해 무언가를, 누군가를 보살피지 않는 삶의 형태도 있으며 다른 사람을 위해 살지 않는 현재의 삶을 긍정하라고 주문한다.

저자소개

1966년 도쿄에서 태어나 릿쿄대학을 졸업한 뒤 광고회사에서 일했다. 고등학생 때부터 잡지에 칼럼을 기고하기 시작해 일본 사회의 문제를 예리하게 간파한 에세이를 꾸준히 발표해왔다. 제4회 후진코론문예상과 제20회 고단샤에세이상을 받은 전작 『결혼의 재발견』에서 독신임을 당당하게 밝히며 서른 살 이후에도 비혼 생활을 즐기자고 이야기해 신선한 충격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결혼만 하면 성공한 인생이라고 생각했던 그때로부터 12년, 『아무래도 아이는 괜찮습니다』를 통해 자녀의 유무로 타인의 행복을 재단하는 시선에 반기를 들었다. 자신에게 오롯이 몰두해 아이를 낳지 않기로 결심한 이들과 갖은 노력에도 아이를 가질 수 없었던 이들까지 이기적이고 철없는 어른으로 몰아가는 사회의 통념에 의문을 제기한다. 이들을 대변해 ‘아이 없는 인생’, 특히 여성에게 아이가 없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여성의 목소리를 통해 들려준다. 『책이 너무 많아』 『저도 중년은 처음입니다』 외 다수의 책을 썼다.

목차

저자의 말 : 아이 없는 사람들의 시대

이상한 연민
아이를 좋아하지 않아요
“여자는 아이 낳는 기계”
손주는 귀중품
페이스북이라는 나팔수
그 말의 속내
아이가 있든 없든 어른이 되긴 어려워
마흔이라는 포기 선
아이 없는 기혼자들의 쓸쓸함
결혼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
사나 죽으나 혼자
혼자 살다 죽은 여자는 재수가 없다
결혼하지 않은 여자의 최후
누구나 안심하고 혼자 죽을 수 있는 세상
입양 생각
엄마 연습
아이는 사절합니다!
‘씨 없는’ 남자들
도대체 몇 명을 낳아야 하나요?
텅 빈 화살통
기자들은 임신 여부를 궁금해한다
여전히 남자들은 모르거나 무심하다

후기 : 아이가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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