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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꽃나무 (커버이미지)
소금꽃나무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김진숙 지음 
  • 출판사후마니타스 
  • 출판일2016-12-20 
  • 등록일2017-03-24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46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하종강의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에 이어 현장의 관점에서 노동문제를 고민코자 하는 후마니타스의 2007년 노동절을 기념 기획물. 이 땅을 살아가는 노동자들의 건강함과 세상을 만들어 가는 그들의 자신만만한 낙관을 보여 주는 책이다.

이 책에 담겨 있는 글들은 총 6부로 구성되어 있다. 1980년대 이후 한국 사회의 실제 모습을 보여 주는 한 편의 역사이자 지은이의 살아온 이야기이기도 하다. 권위주의, 민주화, 세계화로 이어지는 공식 역사의 이면에서, 고단한 노동의 현실을 당차게 감당해 낸 여성 노동자 김진숙의 삶과 투쟁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가장 인간적이기에 가장 감동적인 노동자의 이야기를, 우리는 그의 글 하나하나에서 만나게 된다.

저자소개

1960년 강화도에서 태어났다. 한진중공업의 전신 대한조선공사의 유일한 여성 용접사로 일하다 노동조합 활동으로 해고당했다. 그 뒤 20여 년을 해고자이자 노동운동가로 살고 있다. 2011년 한진중공업 정리해고의 부당함을 알리려고 309일 동안 크레인에 올라 한국 사회에 큰 울림을 줬다. 저서로 『소금꽃나무』가 있다.

목차

하나, 이 땅에서 노동자로 산다는 것

20년만의 복직
동네사람들아!
음지
그시절의 이력서
사 는것 같던 날

둘, 거북선을 만드는 사람들

“난 일기짱으루다 갈키여”
일편단심 상집
땜쟁이 발등
노동자 훈장

셋, 더 이상 죽이지 마라!

끝나지 않은 기다림
전태일과 김주익의 유서가 같은 나라
준하에게
호루라기 사나이,그를 아십니까?
오래된 미래
언제 밥그릇에 불이 붙을지 몰라 기름밥이지요

넷, 비정규직은 정규직의 미래다

봄이 오면 무얼 하고 싶으세요?
그때 우리는
노동자와 예술가
반성문
나이팅게일의 꿈
아내들에게
사회적 교섭과 조카

다섯, 손가락을 모아 쥐면 주먹이 된다

‘차부상회’ 민근부의 고백
박근혜에게 보내는 편지
눈이 없는 용
봄은 만인에게 평등했는가
학번에 대하여

여섯, 상 처

해고된 동지에게
돌아온 아이
부고 없는 죽음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항소이유서

<부록>조공노동자신문과 조선공사 노동조합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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