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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나에게 건네는 말 (커버이미지)
꿈이 나에게 건네는 말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고혜경 지음 
  • 출판사위즈덤하우스 
  • 출판일2019-07-22 
  • 등록일2019-08-26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40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누구나 꿈을 꾼다. 꿈을 꾸지 않는 사람은 없다. 꿈을 꾸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은 다만 꿈을 기억하지 못할 뿐이다. 뇌과학의 발달로 누구나 하룻밤에 5~7번 꿈을 꾼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그럼에도 꿈에 대해 우리는 크게 관심 갖지 않는다. 꿈이 너무 심오해서 혹은 맥락 없어서 무의식 상태에서 자신이 왜 그런 이야기를 만들어냈는지 이해할 수 없을 때가 많기 때문이다. 마음이 힘들 때 스스로 자각하지 못하더라도 꿈이 대신 모든 것을 말해준다는 것을 사람들은 잘 모른다.

MBC 라디오 <세상을 여는 아침>의 ‘어젯밤 꿈 이야기’ 코너를 비롯해 여러 라디오 프로그램과 꿈작업 워크숍을 통해 모은 사례들을 들려주면서 어떻게 꿈을 들여다보고 꿈의 언어를 제대로 활용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 찬찬히 알려준 책이다. 또한 가족, 부부, 친구나 마음 맞는 사람끼리 서로의 꿈 이야기를 나누며 더욱 깊이 상대를 이해하고 더불어 나를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돕는 ‘그룹 투사 꿈작업’의 방법도 실려 있다. 이 책을 통해 나 자신을 탐색하고 더 깊이 이해하는 길이 다름 아닌 꿈과 대화를 하는 것임을 분명히 알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신화학 박사이자 그룹 투사 꿈작업가. 현재 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에서 꿈과 융 심리학 그리고 개인의 신화와 집단의 꿈을 가르친다. 오클랜드 창조영성대학원에서 제레미 테일러 박사를 만나 꿈 세계를 접한 후 좀 더 깊이 꿈 말을 이해하기 위해 미국 퍼시피카대학원에서 신화학으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오랜 기간 꿈 일기를 작성해오면서 꿈이 가진 놀라운 힘을 느꼈다. 꿈 공부 후 한국에 돌아와 지금까지 그룹 투사 꿈작업과 워크숍을 이끌며 이 땅에 꿈 친구를 늘리는 데 열정을 쏟고 있다. 지은 책으로 《선녀는 왜 나무꾼을 떠났을까》 《태초에 할망이 있었다》 《나의 꿈사용법》 《꿈에게 길을 묻다》가 있고, 옮긴 책으로 《꿈으로 들어가 다시 살아나라》 《꿈이 이끄는 치유의 길》 《당신의 그림자가 울고 있다》 《여신의 언어》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_ 꿈과 친해지는 것은 나를 만나는 일이다
들어가는 말 _ 꿈과의 대화: 나의 무의식 속으로

장. 꿈이 건네는 말: 진짜 나를 만나는 시간

새 옷을 사다
지네에 물린 언니
전지전능한 엄마
첫사랑의 돌변
헤어진 전 애인
갑자기 내게 화를 내는 남자
어마어마한 불과 똥밭
장애를 딛고 두 발로 서다
누군가에게 쫓겨 도망치다
무서운 표정의 젊은 여자
똑같은 꿈을 꾸고 또 꾸고
불이 난 집
몸에 박힌 유리 파편들
옆집 여자에게 남편을 뺏기다

꿈 말 이해하기-꿈 일기를 작성하는 법

2장. 꿈이 건네는 말: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받은 상처

돈다발을 들고 나타난 아버지
추락한 나무 비행기
친한 언니의 입양을 반대하다
두 살배기 딸과 이물질
‘죽음’이라는 화두
죽어도 괜찮아
할머니와의 이별
자살한 시아버지
선친과 단둘이 드라이브
여덟 살 딸의 돼지꿈
손윗동서의 임신 소식
과거 살던 집에서 나온 벌레

3장. 꿈이 건네는 말: 언제나 문제는 관계

직장 동료와의 갈등
친구의 어려운 부탁
고등학교 시절 단짝 친구
사랑하는 반려견의 죽음
아버지가 권한 포도

꿈 말 이해하기-꿈에 관한 흔한 질문들

4장. 꿈이 건네는 말: 매일 변화하고 성장하고 있어요

붉은 피를 흘리는 전복
두 아이 엄마의 커다란 감자
세상을 먼저 떠난 가족
돌아가신 아버지와 뱀
잘린 머리카락과 닭
방전된 전화기
화장실을 청소하다
잡힐 듯 말 듯한 불안감
자살 소식
유명인을 만나다
무너질 듯한 고향집
노인이 준 선물
교수형을 당한 엄마
큰아이의 불길한 태몽
반쪽짜리 나침반
독사에게 물리다

5장. 꿈이 건네는 말: 일은 고단하지만 잘될 거예요

집 마당에 주차된 버스
버스를 타기 위한 우여곡절
그만둔 직장에서 억울함을 겪다
후배 동료의 손가락 절단 사고
우수수 빠진 이
내려앉은 천장
바다가 갈라지면서 길이 열리다
미세먼지로 뒤덮인 가게
낡은 신발을 버리다

부록 _ 나를 알아가는 방법: 그룹 투사 꿈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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