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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계속 삽니다 (커버이미지)
오늘도 계속 삽니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김교석 지음 
  • 출판사위고 
  • 출판일2019-07-18 
  • 등록일2019-08-26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0 K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1인 생활자를 위한 쇼핑과 살림의 비법을 담았다. 머그잔과 식기에서 의자, 매트리스, 실내화, 현관 트레이에 이르기까지 혼자 살면서 꼭 갖춰야 할 살림들과 자신만의 공간을 가졌을 때 신경 쓰면 좋을 아이템들을 살림의 팁을 더해 매우 구체적으로 제안한다.

더불어 자신이 사는 공간에 대해 별다른 애정도 없고 가치 부여도 하지 않았던 이들에게는 나만의 공간이 왜 중요하며, 그 공간이 어떻게 삶을 지켜줄 것인지 일깨워줄 것이다. 잘 사고, 잘 살고 싶은 마음으로 공간에 애정을 쏟기 시작한다면 그 공간이 반드시 따스한 온기로 자신을 위로해 올 것이다.

지금 처한 경제적, 환경적 상황은 아무 상관이 없다. 자신의 일상을 사랑하고, 자신이 머무는 공간에 관심만 있다면, 지난 10여 년의 세월 동안 저자가 자신만의 안락한 공간을 가꾸기 위해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고른 물건들, 일상에 행복을 가져다주는 살림살이들에 대한 길잡이가 매우 유용한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어려서부터 나만의 의자를 갖고 싶었다. 책상이나 식탁 의자가 아니라 차 한잔 마시며 책을 볼 수 있는 나만의 안락한 요새. 『아파르타멘토』 같은 잡지에 나오는, 책으로 뒤덮인 책장 옆이나 따스한 햇살이 들어오는 창가 한구석에 작은 스탠드를 옆에 두고 앉아 신문과 책을 읽을 수 있는, 지극히 사적인 공간에 대한 깊은 동경이 있었다. 나만의 공간에서 받는 충만함은 어떤 상황에서도 내 뒤를 지켜주는 안전망과 같다. 우리의 인생이 상태가 어떨지 모르는, 미지의 출렁다리를 걷는 것이라면 나만의 안온한 공간은 그 아래 받쳐져 있는 안전그물이다. 우리가 각자 나만의 세계를 갖추어야 하는 이유이고, 공간을 가꿔 자신의 성城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게 된 출발점이다. 나의 소비 편력을 통해 당신의 공간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조금이라도 더 커지길 바란다. 우리 모두 위로가 필요한 세상을 살고 있다. 그리고 당신이 당신의 공간에 작은 애정을 쏟기 시작한다면 그 공간은 반드시 따스한 온기로 당신을 위로해 올 것이다. TV 칼럼니스트, 전 『필름 2.0』 기자, 『아무튼, 계속』을 썼다.

목차

프롤로그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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