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정보 입력 영역

내서재

더보기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 다운로드
  • 자료대출안내

추천도서

더보기

컨텐츠상세보기

새벽의 방문자들 : 테마소설 페미니즘 (커버이미지)
새벽의 방문자들 : 테마소설 페미니즘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장류진 외 지음 
  • 출판사다산책방 
  • 출판일2019-07-05 
  • 등록일2019-08-26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31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페미니즘 테마소설집 <새벽의 방문자들>가 출간됐다. 페미니즘 이슈가 우리 사회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기 시작한 시점에 출간됐던 <현남 오빠에게>의 연장선상에서 기획된 이 책은 그때보다 조금은 더 젊은 20-30대 작가들에 의해 씌어졌다.

2018년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대상과 2019년 현대문학상을 수상한 박민정의 최신작이 실렸고, 2018년 신동엽문학상 수상자이자 '질문 있습니다'로 문단 내 성폭력 문제를 촉발한 시인 김현의 소설과 데뷔작 '일의 기쁨과 슬픔'으로 SNS를 뒤흔든 장류진의 소설이 처음으로 책에 실렸다. 또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문학동네 대학소설상을 수상한 정지향, 독특하고 따뜻한 생계밀착형 멜로드라마 작가 <눈 깜짝할 사이 서른셋>의 하유지, 88만원 세대 대표 에세이스트 김현진의 소설이 실렸다.

<새벽의 방문자들>에는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이 한 번쯤은 직간접적으로 겪어나 듣거나 보았을 여섯 편의 이야기, 이제 더 이상 소설이라는 그늘 아래 놓인 '픽션'이라고 단정할 수 없는 여섯 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저자소개

1999년 『네 멋대로 해라』를 출간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뜨겁게 안녕』, 『육체탐구생활』, 『우리는 예쁨 받으려고 태어난 게 아니다』 등의 에세이집이 있고, 장편소설 『XX 같지만, 이건 사랑 이야기』, 김나라 작가와 공동 집필한 『말해봐 나한테 왜 그랬어』가 있다. 다수의 일간지와 월간지 등에 에세이를 기고했다. 독자에게 직접 글을 보내는 에세이 메일링 서비스 ‘월간 살려줘요 김현진’을 발행 중이다.

목차

장류진 · 새벽의 방문자들
하유지 · 룰루와 랄라
정지향 · 베이비 그루피
박민정 · 예의 바른 악당
김 현 · 유미의 기분
김현진 · 누구세요?

발문_장은영 · 침묵과 초능력은 사양합니다

한줄 서평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