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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음악 (커버이미지)
경계의 음악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에드워드 W. 사이드 지음, 이석호 옮김 
  • 출판사봄날의책 
  • 출판일2019-06-27 
  • 등록일2019-08-26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22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능숙한 음악가이자 문화이론가였던 저자가 리하르트 바그너에서 피에르 불레즈까지, 알프레트 브렌델에서 다니엘 바렌보임까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에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까지 음악과 관련된 모든 인물과 마주한 놀라운 기록을 담고 있다.

깊은 음악적 지식과 열린 눈, 열린 귀를 가지고 읽고 들었던 에드워드 사이드는 모든 형태의 음악―실황, 음반, 강연, 저술―에 상관하며 도발적인 시각을 던지고, 음악과 다른 분야, 특히 그가 깊이 관여했던 인생의 정치적·윤리적 차원을 잇는 가교를 지어 올린다.

저자소개

1935년 팔레스타인의 예루살렘에서 태어났다. 이스라엘의 건국과 함께 이집트 카이로로 이주했다. 1950년대 말에 미국으로 건너가 프린스턴 대학교를 졸업하고 하버드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컬럼비아 대학교 영문학, 비교문학 교수와 하버드 대학교 비교문학 객원교수로 지내며 이론가, 문학비평가로 활동했다. 서구인들이 말하는 동양의 이미지가 서구의 편견과 왜곡에서 비롯된 허상임을 체계적으로 비판한 『오리엔탈리즘』을 1978년 출간하면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그밖에『문화와 제국주의』를 비롯해 『팔레스타인 문제』『지식인의 표상』『저항의 인문학』등 여러 저술을 남겼다. 1994년부터 백혈병으로 투병생활을 하던 중 2003년 9월 24일 뉴욕에서 생을 마감했다.

목차

추천사 다니엘 바렌보임
서문 매리엄 사이드

I. 1980년대
음악 그 자체 : 글렌 굴드의 대위법적 비전
연주된 것들을 기억하기 : 피아니스트 예술에서의 존재와 기억
거창한 의식: 음악 페스티벌에 대하여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에 대하여
〈발퀴레〉, 〈아이다〉, 〈엑스〉
음악과 페미니즘
대중을 위한 마에스트로
중년과 연주자들
빈 필하모닉 : 베토벤 교향곡과 협주곡 전곡 시리즈
〈세비야의 이발사〉, 〈돈 조반니〉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글렌 굴드
〈줄리오 체사레〉
〈푸른 수염 공작의 성 〉, 〈기대〉
극단적인 경우: 첼리비다케에 대하여
피터 셀러스의 모차르트
카네기 홀의 언드라시 시프

II. 1990년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바그너 그리고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반지〉
오페라 프로덕션: 〈장미의 기사〉, 〈죽은 자의 집으로부터 〉, 〈파우스트 박사〉
양식과 무양식: 〈엘렉트라〉, 〈세미라미데〉, 〈카탸 카바노바〉
알프레트 브렌델 : 음악을 위한 말
〈죽음의 도시〉, 〈피델리오〉, 〈클링호퍼의 죽음〉
스타일의 불확실성: 〈베르사유의 유령〉, 〈병사들〉
음악적 회고
바드 페스티벌
바그너의 말을 곧이곧대로 듣지 않는 것이 중요한 이유
제스처로서의 음악: 숄티에 대하여
〈트로이 사람들〉
아이들 장난
글렌 굴드에 관한 서른두 개의 짧은 필름
바흐의 천재성, 슈만의 기벽 , 쇼팽의 무자비함 , 로젠의 재능
불레즈를 들어야 하는 이유
힌데미트와 모차르트
마이클 태너의 『바그너』 서평
그의 의자에 앉아
〈피델리오〉에 대하여
음악과 스펙터클: 〈신데렐라〉와 〈탕아의 행각〉
고트프리트 바그너의 자서전 『늑대와 함께 울부짖지 않는 자 : 바그너의 유산』 서평
대중을 위한 바흐

III. 2000년 이후
다니엘 바렌보임: 문화의 국경을 넘어 유대 맺기
지식인 비르투오소, 글렌 굴드
장대한 야망
바렌보임 그리고 바그너 터부
때 이른 사색

부록 : 바흐와 베토벤

옮긴이의 말
해설 정윤수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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