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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가 돌아왔다 (커버이미지)
애니가 돌아왔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C. J. 튜더 지음, 이은선 옮김 
  • 출판사다산책방 
  • 출판일2019-06-27 
  • 등록일2019-08-26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37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2018년 여름, 쏟아지는 스릴러 소설 중에 단연 눈에 띄었던 데뷔작 <초크맨>으로 전 세계 40개국을 매혹시킨 작가 C. J. 튜더가 새로운 작품으로 돌아왔다. <초크맨>이 세운 기록은 그야말로 어마어마했다. 전 세계 40개국 계약,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최대 화제작, 원고 오픈 2주 만에 26개국 판권 계약 신기록, 거기에다 스티븐 킹, 리 차일드 등 장르문학 대가들의 찬사까지 쏟아졌다.

아마존 상반기 올해의 책과 굿리즈 가장 많이 읽힌 신간에 선정되는 등 작가가 후속작 집필에 부담을 느끼지 않을까 싶을 정도의 스포트라이트였다. 그러나 1년 만에 내놓은 신작 <애니가 돌아왔다>는 그런 우려를 한 방에 날려버렸다.

「선데이타임스」와 「익스프레스」는 "C. J. 튜더에게 후속작 징크스 따윈 없었다" "<애니가 돌아왔다>는 작가의 전작 <초크맨>이 스티븐 킹을 전율시킨 마지막 작품이 아니라는 걸 증명한다!"라며 극찬했고 「데일리 메일」은 "이 작품으로 튜더가 영국의 여자 스티븐 킹이라는 사실이 확정되었다!"라고 평했다.

작은 마을 안힐에서 마을 전체를 충격에 빠뜨린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엄마가 아들을 처참하게 살해하고 자살한 것이다. 엄마는 피로 벽에 '내 아들이 아니야'라고 휘갈겨놓았다. 사건의 처참함에 경찰조차 눈살을 찌푸릴 정도였다. 모두가 그 집을 불길해하는 가운데, 세 들어 살겠다는 사람이 나타난다. 그는 안힐 출신의 영어 선생님 조 손이다. 사실 조 손이 20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와 그 불길한 집을 빌린 데는 이유가 있었는데…….

저자소개

영국 솔즈베리에서 태어나 노팅엄에서 자랐다. 데뷔작 『초크맨』은 원고 공개 2주 만에 26개국에 판권이 계약되며 에이전시 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판매되었고,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최대 화제작으로 떠오르며 총 40개국에 계약되었다. C. J. 튜더는 프리랜서 카피라이터로 단편소설을 써서 게재해오던 어느 날 밤, 늦은 시간 차고 문을 열었다가 아이들이 차고 진입로 위에 분필로 그려놓은 일련의 그림들, 사방에서 그녀를 맞이하는 기괴한 초크맨들을 보았을 때 『초크맨』을 쓸 영감을 얻었다. 2018년 1월 영미권을 비롯한 유럽 각국에서 출간된 『초크맨』은 강렬한 도입부와 반전을 거듭하는 속도감 있는 이야기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새로운 스타 작가의 탄생을 알렸다. 스티븐 킹, 리 차일드 등 장르소설 대가들과 《가디언》, 《타임스》 등 유수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2018년 굿리즈 가장 많이 읽힌 신간, 아마존 상반기 올해의 책에 올랐다. 2019년 출간한『애니가 돌아왔다』는 연이은 충격적 반전과 전작보다 짙어진 공포 분위기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C. J. 튜더는 파트너와 어린 딸과 함께 노팅엄에 살고 있다.

목차

애니가 돌아왔다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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