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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 (커버이미지)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웬디 스즈키 지음, 조은아 옮김 
  • 출판사북라이프 
  • 출판일2019-06-20 
  • 등록일2019-08-26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21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운동과 뇌가소성의 관계를 이해하고 뇌를 활성화하면 누구나 스스로 행복한 삶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신경과학의 관점에서 밝혀낸 책이다. 뇌가소성이란 인간의 뇌는 고정되어 있지 않고 지식이나 경험이 쌓일 때 두뇌 신경 연결망이 더해져 변화하는 성질을 말한다.

일찍이 뇌가소성과 장기 기억력 연구에서 두각을 나타낸 저자는 번아웃을 극복하고 새로운 뇌 영역과 몸 전체를 깨우기 위해 어떤 선택을 했을까? 스스로 운동과 뇌가소성의 관계를 증명하기 위한 표본이 되어 셀프 두뇌 실험을 했다. 그 과정에서 신경과학자로서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던 뇌에 관한 새로운 질문과 주제를 탐구할 수 있었다. 그리고 운동하는 뇌의 잠재력을 주제로 한 웬디 스즈키의 테드(TED) 강연인 〈The Brain-changing Benefits of Exercise〉는 640만 이상 조회 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다.

저자소개

뉴욕 대학교 신경과학센터 신경과학 및 심리학 교수이자 대중과학 커뮤니케이터. U.C. 버클리에서 생리학과 인체해부학을 전공하고 U.C. 샌디에이고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8년 뉴욕 대학교 교수직을 맡기 전 미국 국립보건원에서 연수 과정을 마쳤다. 전문 연구 분야는 뇌가소성으로 특히 장기 기억력 연구 분야에서 명성을 떨쳤고, 운동과 뇌가소성의 관계를 다룬 테드(TED) 강연으로 640만 이상 조회 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다. 뇌과학의 매력과 즐거움을 알리기 위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으며, 실험심리학을 연구하는 40세 이하 과학자에게 수여되는 트롤랜드 연구상을 수상한 바 있다.

목차

프롤로그. 뇌과학이 삶을 바꿀 수 있을까?

제1장. 괴짜 소녀는 어쩌다 뇌와 사랑에 빠졌을까? : 신경가소성으로 밝혀낸 뇌의 잠재력
제2장. 기억의 미스터리 풀기 : 기억은 어떻게 형성되고 유지되는가
제3장. 치매에 걸리면 새로운 기억은 무의미할까? : 기억은 뉴런 그 이상을 의미한다
제4장. 새로운 자극이 잠든 뇌를 깨운다 : 두뇌를 신체와 영혼에 다시 연결하기
제5장. 아이디어의 탄생 : 운동은 뇌에 정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제6장. 강의실의 쫄쫄이 : 운동은 당신을 더 똑똑하게 만들 수 있다
제7장. 뇌과학자의 뇌도 스트레스를 받는다! :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과학적 습관
제8장. 뇌를 웃게 만드는 법 : 뇌의 보상 체계
제9장. 걷기만 해도 아인슈타인이 될 수 있다 : 번뜩이는 통찰력과 확산적 사고
제10장. 우울과 명상의 과학 : 고요히 머무르기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기

에필로그. 누구나 뇌를 이용해 행복해질 수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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