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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페어 (커버이미지)
언페어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애덤 벤포라도 지음, 강혜정 옮김 
  • 출판사세종서적 
  • 출판일2019-06-25 
  • 등록일2019-08-26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29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Audible.com 종합 1위 도서. 법률 저술상에 빛나는 법학자 애덤 벤포라도는 형사 사법제도의 허점을 맹렬하게 좇는다. 오늘날의 수사와 재판이 상당히 허술하다고 지적한다.

저자는 하버드대 법학대학원 시절부터 '편견이 낳는 엄청난 피해'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2000년대 들어와 행동심리학, 인지과학이 인간 사고의 비합리성을 밝혀 왔지만, 사법제도에는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피의자의 직업과 외모, 재산 같은 범죄 실체와 동떨어진 요소들이 편견을 발동시키면 결국 사회적 약자와 평범한 시민들의 피해가 가중된다. 이것이 죄인을 물에 빠뜨려 죗값을 정하는 중세 재판과 무엇이 다르냐는 것이다.

변호사 활동 후, 드렉셀대 법학 교수가 된 벤포라도는 인지 심리학자들과 공동 연구를 수행하는 등 형사 사법제도의 문제에 천착했다. <언페어>는 피해자, 피의자, 수사관, 판사와 검사 등 다양한 당사자들의 '기억의 한계' 같은 법 실행 과정에서 저지르는 오류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데, 추리소설처럼 읽힌다고 애덤 그랜트는 평한다. 세계적인 석학 놈 촘스키는 "매우 우려스럽고 더는 용인해서는 안 될 진실"임을 강조했다. 책은 마지막 4부에 실질적인 개혁안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소개

드렉셀대학교 법과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예일대학교, 하버드대학교 법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연방 항소법원 서기와 제너앤블록(Jenner&Block) 법률회사에서 변호사로 일했다. 주요 연구 가운데 하나로, 인지심리를 법 제도에 적용해 법 행위자들의 행동을 좀 더 사실에 가깝게 파악하는 방식을 추적해왔다. 《언페어》는 출간 즉시 미국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언론, 학계, 대중의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내면서, ‘형사 사법제도의 불공정’이라는 예민한 문제를 공공의 장에 펼쳐 놓았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법률저술상(Green Bag Exemplary Legal Writing)을 수상했으며, 법조인과 대중을 구분하지 않고 사법제도의 합리화를 위한 저술과 강연을 펼치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 <리걸 타임스> 등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아내와 딸과 함께 필라델피아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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