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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미터 그리고 48시간 (커버이미지)
2미터 그리고 48시간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유은실 지음 
  • 출판사낮은산 
  • 출판일2019-06-03 
  • 등록일2019-06-25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18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낮은산 청소년문학 키큰나무 시리즈 17권.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 <우리 동네 미자 씨>, <변두리> 등 따뜻하고도 예민한 시선으로 세상을 살펴보고 그 속의 여린 존재들을 보듬는 이야기로 감동을 전해 온 유은실 작가의 청소년소설이다.

이름은 낯설지만 희귀 병은 아니고, 그렇다고 쉽게 낫는 병도 아닌 그레이브스병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열여덟 살 정음이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4년 동안 약물치료를 받고도 병이 재발하자, 방사성 요오드 치료를 받기로 한 정음이는 치료 후 48시간이 가장 두렵다. 모두와 2미터를 벌려야 하는 그 시간, 숨 쉬는 것만으로도 주위에 피해를 줄 수밖에 없는 그 막막하고 외로운 시간을 정음이는 어떻게 견뎌 나갈까?

이 이야기에는 정음이와 같은 병을 겪은 유은실 작가의 개인적인 경험이 녹아 있다. 아픈 몸을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작가는 열여덟 살 정음이를 통해 ‘공감’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소개

1974년에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2004년 『창비어린이』 겨울호에 「내 이름은 백석」을 발표하며 동화작가가 되었습니다. 장편동화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을 비롯해 열여섯 권의 어린이·청소년 책을 썼습니다. 2013년 가을, 권정생 산문집 『빌뱅이 언덕』을 읽다가 「그해 가을」이라는 글에 압도되었습니다. 7쪽 분량의 짧은 산문이지만, 묵직한 감동이 마음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어린 독자들과 그 감동을 나누고 싶어, 감히 권정생 선생님의 글을 그림책 원고로 고쳐 써 보았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1. 체질이 바뀐 게 아니야, 아픈 거지
2. 가출을 결심하게 만든 문장
3. 그동안 잘 지냈을까?
4. 접근 금지, 피폭될 수 있음
5. 지구인, 내 짝
6. 격리될 수 있는 평화를 향해
7. 잘 가요. 그동안 고맙진 않았지만

에필로그
작가의 말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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